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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멋까지 가져보자! : 국내와 해외의 지속가능한 패션

최근 어디를 가든 성별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에코백을 메고 다니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어느 순간 에코백이 우리의 생활에 들어왔고 하나의 유행하는 패션이 된 것이다.

에코백의 유행을 비롯하여 올해의 녹색상품상을 노스페이스의 친환경 가공 공정을 통해 페트병을 재활용하여 만드는 에코플리스 자켓이 수상하면서 지금 우리나라에 지속가능한 패션
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져가고 있다.

지속가능한 성장은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화두이다. 이 지속가능한 성장에 대한 관심이 단순히 물건을 재활용하는 리사이클링 시대를 넘어, 재활용에 아이디어 및 디자인을 더해 가치를 높이는 업사이클링으로 이끌었다고 할 수 있다.

업사이클링은 버려진 물건을 비롯한 일상의 모든 것들을 재료로 사용할 수 있어 누구나 새로운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반영할 수 있다. 이런 업사이클링의 유연성 덕분에 업사이클링이라는 개념이 패션시장에까지 퍼지게 되었고 지속가능한 패션이라는 새로운 트렌드가 생겨난 것이다.

이처럼 지속가능한 패션이라는 단어는 업사이클링 개념이 생겨나면서 패션분야에까지 영향을준 단어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리사이클링(재활용)을 넘어서 업사이클링은 업사이클은Upgrade + Recycle’의 합성어로, 저품질, 저수요라는 재활용의 선입견과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등장한 개념이다. 업사이클링은 “버려지거나 쓸모없어진 재료를 가지고 디자인을 가미하여 새로운 용도의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것”이라고 사전에서 정의하고 있다.

즉, 업사이클링은 버려진 재료를 재활용, 재사용하는 친환경적인 요소와 디자인을 통해 경제성과 상품성을 부가하여 재창조하는 과정이다. 이는 버려진 자원이나 쓸모없는 폐품을 원재료 분해의 과정없이 활용하여 원래보다 더 좋은 품질 또는 더 높은 환경적 가치가 있는 제품으로 재가공하는 과정이며 폐기물 을 재활용하는데 그치지 않고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활용도를 더하면서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재창조를 이루어내는 ‘가치상향형 재활용 방식'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업사이클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지속가능한 패션이 주목받기 시작한 이유는 패스트 패션(Fast Fashion)의 출현으로부터 출발한다.

20~30대 세대의 패션 소비 성향은 가속화를 보이며, 유행의 변화에 맞춰 쉽게 구매하고 버리는 패션의 일회성이 강하다. 이와 같은 소비 흐름의 변화를 따라가기 위해 저렴하면서도 빠르게 바뀌는 유행을 즉각적으로 반영하여 20~30대 소비자를 겨냥하여 판매하는 SPA(Specialty Retailer of PrivateLabel Apparel)브랜드가 등장하였다. 국내에서는 탑텐, 티엔지티 (TNGT), 스파오(SPAO), 미쏘(MIXXO) ,에잇세컨즈(8seconds)와 같은 브랜드가 성장하기 시작했다.

이런 소비 흐름의 변화와 잦은 의류 구매는 결국 수많은 의류 폐기물을 배출하는 필연적인 결과를 가져왔다. 수만 톤에 해당하는 의류들을 거둬들이고 소각하는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다이옥신 등 대기에 해로운 성분을 배출하여 환경오염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해마다 증가하는 의류 폐기물을 비롯한 생활 쓰레기 및 산업 폐기물들은 심각한 지구의 환경오염과 자원낭비를 초래하고 있다.

과거의 폐기물은 매립과 소각에 의존한 결과 환경은 나빠지고 이들에 의한 2차 오염까지 가중되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폐기물을 활용하는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이러한 폐의류를 자원으로 재순환시키는 지속 가능한 디자인 즉, 업사이클링이 주목받기 시작한 것이다.

현대 패션에 나타난 업사이클 디자인의 특성은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제작 과정에서 원재료 그대로의 형태를 살려 제품을 제작한 경우에는 재사용성, 원재료를 해체하고 재조합하여 새로운 형태로 리디자인한 경우에는 재구성성, 원재료를 기계적 공정을 통해 가공한 후 새
로운 소재로 탄생시켜 원재료의 본래 형태를 알아볼 수 없는 경우에는 재가공성으로 분류할 수 있다.

 

국내 실제 사례들

업사이클 패션디자인은 유럽이나 미국의 대형 브랜드에서는 이미 활성화되어 있으며, 국내에서도 디자이너와 소규모 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이 전개되고 있다.

1. 리블랭크(Reblank)의 ‘클로젯 프로젝트(Closet Project)’

버려지고 낭비되는 폐자원을 업사이클링을 통하여 새생명을 부여함으로써 새로운 감성과 가치를 만들고 실천하는 사회적기업인 리블랭크(REBLANK)는 2008년부터 끊임없이 환경을 위하고 자원 순환을 실천할수 있는 디자인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리블랭크는 버려진 가죽,타폴린, 원단 등을 활용해 재사용할 수 있도록 쓰임새와 디자인을 연구하며 자연에서 나와 자연으로 돌아감으로써 환경에 해를 끼치지 않는 선순환이 가능한 업사이클링 제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리블랭크는 소비자가 입지 않는 옷을 제공 받아 가방을 디자인 해주는 ‘클로젯 프로젝트(Closet Project)’를 통해 업사이클링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였다. 클로젯 프로젝트란 옷장 속에 보관되는 옷을 소비자가 가져다주면 새롭게 가방으로 만들어주는 것으로 이 프로젝트를 통해 소비자는 사용하지 않았던 제품을 원하는 물건으로 돌려받아 기존 제품의 수명을 연장하여 사용할 수 있다.

소비자 요구에 맞춰 제작되는 제품은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희소성의 가치를 지니게 된다. 단순한 헌옷 사용이라는 1차적 재활용 개념에서 한 단계 발전하여 그 옷이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되는 리사이클의 과정은 소재의 재사용을 통한 순환성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2. 코오롱의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 레;코드(Re;code)

레코드는 2012년 3월 런칭되어 자연을 위한 순환을 만들고 낭비가 아닌 가치 있는 소비를 제안하는 브랜드로 패션 이상의 문화를 소비자와 공유하고자 한다. ‘아름다운 소비의 선순환 구조’라는 모토 아래 만들어진 코오롱의 새로운 브랜드로 국내 업사이클링 브랜드가 대다수 사회적 기업인 반면 레코드는 비사회적 기업으로 업사이클링 디자인 제품 개발 및 판매를 통한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발족했다 .

레코드는 시즌에 생산된 의류가 판매되지 않고 3년이 지나면 소각되는 재고 의류를 사용해 소각하지 않고 재디자인하여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키고 있으며 자원 순환이 어려운 다른 사이클링브랜드와 달리 자사의 재고 의류를 사용하고 있어 자원 및 재료의 획득이 용이한 편이다.
이 장점을 살려 레코드는 1인 창조기업과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독립 디자이너와 협업을 통해 재능있는 디자이너의 창의 능력을 적극 활용하여 레코드만의 특징을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단순히 재고 의류업사이클링으로 이윤 창출을 위한 사업 일부가 아닌 사회적 윤리의식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미혼모 단체, 지적 장애인 단체 등 사회 취약계층이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있다.

3. 터치포굿 (Touch4Good)

2008년 창립하여 서울시 우수 사회적 기업에 선정된 ‘터치포굿(Touch4Good)’은 서울시에서 버려지는 현수막으로 만든 가방 브랜드에서 시작되었다. 국내에서 제작되는 현수막은 대부분 소각 처리되어 현수막을 소각하는데 드는 비용과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폐현수막으로 가방을 만들자는 아이디어가 출발점이었다.

이후 현수막을 비롯한 광고판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업사이클링디자인을 활용한 가방, 지갑 등의 패션소품을 생산하고 판매한다.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정부기관과 연계하여 기업을 대상으로 한 친환경 컨설팅, 도시형 환경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등 자원의 재활용과 환경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4. 에코파티메아리(ECO PARTY MEARRY)

2006년에 가장 먼저 업사이클링 활동을 시작한 ‘에코파티메아리(ECO PARTY MEARRY)’는 사회적 기업인 아름다운가게에 소속된 에코디자인 사업국의 명칭으로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된 물품 중 다시 사용하기가 어려운 일부의류를 소재로 하여 재활용 디자인 제품을 생산한다. 공정 단계에서부터 이산화탄소의 배출 등의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수공방식으로 생산하며 다양한 소재를 공급받아 분해, 재조립을 거쳐 형태와 기능을 전환하여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킨다.

거둬들인 의류와 폐기물을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키는 과정에서 사회 취약 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여 사회에 공헌하고 있으며 소비자에게 윤리적 소비와 그 필요성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꾸준히 다른 기업과 협력을 통하여 업사이클링을 사회 전반에 인지시키려 노력하고 있다. 에코파티메아리는 젊은 고객층 사이에서 독특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과 다양한 색채의 패션 아이템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 매장 홍보를 넘어 편집 매장을 개점하여 젊은 세대의 문화공간이자 쇼핑공간으로 거듭나 인지도를 쌓고 있으며 뉴욕 현대미술관에서의 전시, 미국, 호주, 일본 등의 편집 매장입점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지도를 확장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업사이클링 브랜드이다 .

5. 저스트프로젝트 (JUST PROJECT)

2012년 설립된 디자이너 브랜드인 ‘저스트 프로젝트' (JUST PROJECT)’는 폐 과자봉지, 빨대 등의 재료들을 필리핀에 있는 제작자들과 함께 전통적인 공예방식을 활용하여 패션소품을 직접 디자인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이는 최근 인도의 자수 기술, 아프리카의 비딩 기술, 페루의 스웨터 니팅 기술 등을 가진 전통 공예기술자들과 디자이너들이 협력함으로써 패션산업에서 작은 틈새시장을 만들고 그 가치를 점점 인정받게 되었다.

이런 식으로 지역사회의 디자인들이 패션시장에서 경쟁력을 얻고 있다고 한다. 저스트 프로젝트가 실행한 프로젝트는 지역사회의 전통기술과 인력을 활용하여 제품의 차별화를 꾀하는 동시에 생산국의 공예기술과 지역문화까지 반영하므로 공정무역과 윤리적 생산과정으로 평가할 수 있다.

해외 실제 사례들
1. 크록스의 오션 마인디드 라인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신고 있는 크록스는 친환경 에코라인인 오션 마인디드(Ocean Minded)를 생산하고 있다. 이 라인은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제품을 만드는 전 과정에 친환경적인 생산 공정을 도입하였다.

오션 마인디드의 신발은 재료부터 재활용 기반인데 고무, 페트병, 모직 등을 재활용한 소재로 크록스만이 가지고 있는 크로슬라이트 소재 기술 역시 재활용하여 사용한다. 신발 제조 공정에서 불가피한 접착, 각종 화학처리 과정도 수용성 접착제 사용 및 황산처리를 하지 않은 가죽을 사용하는 등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

 

2. 아디다스(Adidas) X 해양환경보호단체 팔리포더오션(Parley for the Oceans)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Adidas)는 해양환경보호단체 팔리포더오션(Parley for the Oceans)과 함께 바다에서 거둔 플라스틱 폐기물을 재활용해 ‘Parley Oceans Plastic ™’을 만들어 고기능성 스포츠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스페인 축구팀 레알 마드리드와 독일 축구팀 바이에른 뮌헨의 유니폼에는 인도양에 버려진28개의 플라스틱병이 사용되었으며 목 뒤쪽에는 ‘바다를 위해(for the ocean)’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또한 아디다스는 해양에서 수거한 폐플라스틱을 이용해 만든 '울트라 부스트 팔리' 러닝화를 출시하여 레알마드리드, 바이에른뮌헨의 유니폼 출시를 시작으로 폐플라스틱을 이용한 제품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이러닝화 1족을 만드는데 500ml 폐플라스틱 병 11개가 사용되었고 추후에도 지속 가능한 재료의 사용을 더욱늘려 환경혁신을 새로운 산업 기준으로 설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3. 파타고니아의 리_컬렉션(re_collection)

친환경 패션의 선구자적인 미국브랜드 파타고니아(Patagonia)를 빼놓고 업사이클링을 말할 수 없다. 파타고니아가 최근에 런칭한 리_컬렉션(re_collection)은 원단부터 보온재로 쓰이는 부자재까지 제품의 모든 부분에 100% 재활용 폴리에스터와 울을 활용하였다.

리컬렉션은 버려진 플라스틱 물병이나 수명을 다한 의류를 재활용해 사용함으로써 제품 제작에서 발생하는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고, 기존 제품이 지닌 보온성과 내구성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한 소재 연구와 품질 테스트를 거쳐 출시되었다.

또한 파타고니아는 재생 가능한 나무와 생산 과정에서 사용하고 남은 자투리 면 조각으로 만든 ‘리서클 컬렉션’을 출시하였다. 이 컬렉션에는 리피브라 리오셀이라는 원단이 사용되었는데 이는 재생 가능한 나무펄프와 자투리 면 조각들을 재활용해 만든 혁신적인 원단으로 생산 공정을 개선해 제품 생산 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파타고니아의 지속
적인 노력을 통해 완성됐다.

이번 리서클 컬렉션은 제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파타고니아의 철학이 적극적으로 반영된 제품으로 파타고니아는 앞으로 리피브라를 비롯한 재활용 원단을 사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생산할 예정이며 많은 고객들과 환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임을 약속하였다.

 

지속가능한 패션의 방향성

현대 패션에서 업사이클 디자인은 자원의 순환을돕고 환경을 보호하는 동시에 기존에 없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업사이클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패션은 제품 전 과정에 걸쳐 비용, 품질 등의 요소와 함께 환경영향, 건강, 분해성, 지속가능성, 서비스성, 재활용성, 안전 등의 사회적, 환경적 요인을 통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적의 제품을 설계하고 디자인, 생산 및 판매하는 것이다.

지속가능성의 원칙으로 사회 공동체를 존중하고 보살핌, 삶의 질을 개선, 지구의 영속성과 다양성을 보전, 재생 불능 자원의 고갈을 최소화, 개인적인 태도와 관행을 변화시켜 지
구가 지닌 수용력을 지켜야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소비자의 재활용 소재에 대한 인식의 전환에 대해서는 분명 개선이 필요한 건 사실이다. 사회 전반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보호하는 리사이클링과 업사이클링에 관한 관심과 책임의식은 낮은 상황이다.

소비자의 편견과 낮은 윤리적 소비의식 및 부족한 사회적 책임감이 업사이클링 제품 구매 의사의 저조한 결과를 낳은 상황이므로 소비자 인식의 전환이 빠르게 필요하다.

따라서 무엇보다도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윤리적 소비의 필요성과 폐기물을 하나의 지속 가능한 재자원으로 여길 수 있도록 홍보하는 등의 노력이 요구되며 대중의 의식개혁과 환경에 대한 책임의식을 개선하기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당장 내일 외출할 때 에너지와 환경을 좀 안다는 우리가 먼저 업사이클링 제품 사용을 통해 외면, 내면의 멋을 모두 잡아보면 어떨까?? 작은 시장으로 시작했고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추후 성공적인 소비자 인식 개선에 성공한다면 업사이클링 디자인이 패션시장에서 다른 유행들을 뛰어넘어 패션시장과 업계를 뒤흔드는 모습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는 바이다.

2019년 10월 23일 수요일부터 25일 금요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세계재생에너지총회가 열린다. 이행사는 역대 최초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공동 주최하며 주요 국가 정부, 지자체, 글로벌 기업, 국제기구, 학계 등 국내, 해외를 아우르는 재생에너지 확산의 기반이 될 행사이다.
정책 및 시장설계, 도시 운영, 금융, 기술의 산업화, 혁신적인 신에너지시스템, 에너지전환의 사회적 측면 등 5가지 주제로 구성되며 한국이 글로벌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위상의 국가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행사에 재생에너지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이 기사에서 볼 수 있듯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다양한 기업들처럼 에너지, 환경을 위해 관련 없어 보이는 여러 산업 분야에서도 에너지와 환경문제를 항상 고려하고 있다는 흥미로운 내용들까지 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R.E.F 15기 김 상 재
sj-kim0720@hanmail.net

 

R.E.F 15기 김 상 재  sj-kim07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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