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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헨스, ‘수도·보일러 배관 케어’ 홈서비스 출시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19.10.2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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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케어서비스 전문기업 루헨스가 ‘수도·보일러 배관케어’를 새롭게 출시했다. 수도 배관 케어 서비스는 수도 배관의 상태를 점검하고 주방과 화장실 등 집 안에 연결된 모든 수도 배관의 이
물질을 제거하는 서비스다. 보일러 배관 케어는 분배기를 통해 배관 속의 이물질을 없애고 점검하는 서비스로, 편난방과 보일러 기능 저하 등의 문제를 해결해 난방비를 최대 20% 이상 줄이는 효과가 있다.

‘수도·보일러 배관 케어’ 서비스는 모두 화학약품을 쓰지 않는 친환경 에어(Air) 공법을 쓴다. 유럽의 까다로운 세정 조건을 통과한 배관 전문장비를 사용하며 물과 특수 압축파로 배관 속의 녹과 침전물, 이물질을 깨끗하게 없애준다. 서비스는 루헨스 본사 직영으로 마스터가 직접 진행한다.

수도 배관 케어는 13만8천원~28만8천원, 보일러 배관 케어는 9만8천원~15만8천원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루헨스 관계자는 “모든 배관은 물이 항상 고여 있기 때문에 2년 이상 사용하면 자연스레 녹물 및 침전물이 쌓인다”며 “가정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게 되는 겨울이 다가오기 전에 해당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새로운 공간 케어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루헨스는 주거 공간과 가전, 공조 시스템, 배관을 전문으로 청소하는 홈케어서비스업체다. 애플리케이션으로 서비스를 예약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다. 자체 기술연구소에서 개발한 청호 장비와 친환경 세척제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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