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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이엔이 보일러 스케일 잡는 ‘에밀’출시있는 스케일은 ‘박멸’, 없는 스케일은 생성 차단 친환경방식, 에너지효율 높이고 관리비는 절약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19.10.2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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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가동 중 생기는 스케일은 에너지 소비증가와 열효율을 저하시키는 주범이다. 뿐만 아니라 온도상승으로 인해 보일러 안전사고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에너지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스케일만 제거해도 에너지를 10∼20% 정도 절약할 수 있다.

물에는 광물질 및 금속 이온 등이 녹아 있다. 스케일은 이런 이온 등의 화학적 결합물(CaCo3)이 침전돼 배관 내부 등에 부착되는 고형체 이물질을 말한다.

신우이엔이에서는 빌딩, 아파트, 주택, 공공기관 건물과 공장에 설치된 열교환기, 보일러, 냉각
수의 배관 부식과 스케일 생성을 방지하는 것과 동시에 기존 배관 내벽에 침착된 녹과 스케일 박리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수처리 장치인 ‘에밀’을 선보여 주목 받고 있다.

 

에밀, 특수 제작된 세라믹볼로 작동

이 제품은 스테인레스관 내부에 수(水)처리를 목적으로 특수 제작된 세라믹 볼이 충진되어 있다. 장비의 하부로부터 공급되는 물을 초당10cm∼12cm로 통과시켜 물의 유동압력에 의하여
세라믹 볼을 유동시켜 물과 세라믹 볼간에 전기 2중층 발생과 열전도 변환작용(양이온 교환) 등의 작용으로 물을 +대전(카치온화)시키는 새로운 방식의 수처리 장치다.

즉, 카치온화 대전(Electrification)시킨 물속에 (+)플러스 전하가 부가되는데 (+)플러스 전하는 물 분자에 작용하여 물분자간 수소 결합성이 높아져 배관 내 금속표면에 스케일 생성을 방지하는 원리다. 또한, 수소 결합성으로 변화된 물은 기존 배관에 발생하여 침착된 녹과 스케일에 적극적으로 작용, 침투하고 그 결합을 완화 및 연화시켜 물줄기가 작용함으로써 서서히 배관에서 박리되어간다.

이에 따라 배관 내부의 녹 부식방지와 슬라임(Slime) 부착방지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화장실에 발생되는 뇨산 덩어리를 제거함으로써 악취 억제 및 약품 세정의 비용 절감도 가능하다. 단순한 구조로 설치도 간단하다. 수압 이외의 어떤 동력도 필요 하지 않으며, 반영구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처음부터 스케일 생성을 예방함으로써 배관의 주기적인 청소 등 관리비가 줄어든다.
‘에밀’을 사용할 경우 스케일로 인한 배관 교체비, 관리비, 배관 수명연장까지 고려할 경우 더 많은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에밀을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지금까지 배관청소는 규산염, 염산 등 독성이 있는 화학약품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았다.

화학약품은 배관을 심하게 마모하게 할뿐 아니라 온수배관에 사용되어 건강상의 부작용과 하수도로 흘러 들어가 수질을 오염시키는 등 환경오염을 발생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배관 내 스케일로 야기되는 에너지와 관련 비용 손실은 전 세계 평균적으로 GNP(국민총생산)중 25% 정도라고 알려져 있다. 미국, 일본, 유럽 등의 국가들은 스케일 방지에 대한 인식이 높아 GNP의 1~2%를 투자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대부분의 빌딩이나 아파트, 공장 관리자들이 이런 시도를 하지 않아 불필요한 에너지 손실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신우이엔이에 나경호 전무는 “스케일로 인한 에너지 손실과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우리의 환경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며 “배관 등의 기기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환경에도 나쁘지 않은 수처리 시스템인 에밀의 홍보 및 공급에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 전무는 또 “환경 친화적인 방식의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해나갈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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