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현장취재
“질소산화물 줄이는 가스버너·가스보일러 보급 나서”부-스타·목포도시가스, 양해각서 체결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19.10.24 00:13
  • 댓글 0

산업용보일러 전문기업 부-스타(대표 유승협)가 목포도시가스(대표 정경오)와 함께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줄이는 가스버너와 가스보일러 보급에 나선다.

두 회사는 지난 10월 23일 목포도시가스 회의실에서 ‘에너지효율화 사업 및 저녹스버너 설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내년부터 산업용 가스보일러 질소산화물 배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목포시의 공장과 사업장들의 산업용보일러 교체(유류→LNG·LPG 기기 전환), 저녹스버너 설치 수요에 두 회사가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하면서 성사됐다.

부-스타 관계자는 “내년부터 질소산화물 배출 강화와 더불어 사업장에 대해서 kg당 1천50원에 해당하는 질소산화물 배출 부과금제가 시행된다”며 “이에 파생되는 가스보일러, 저녹스버너 설치수요에 가스공급사와 함께 대응하고 시너지를 내기 위해 이번 양해각서를 맺게 됐다”라고 말했다.

오는 2020년부터 산업용·상업용 가스보일러에 대한 질소산화물 배출 허용기준도 대폭 강화된다.

부스타 좌 유승협대표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저작권자 © 에너지설비관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에너지정보센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