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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일본 태양광시장서 2년 연속 1위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19.09.1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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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태양광전문기업인 한화큐셀(대표 김희철)이 미국, 독일, 영국 등 선진국 프리미엄 태양광 시장에 이어 일본에서도 점유율 1위 자리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일경제갈등이 극대화되고 있는 국면에서 내수시장이 탄탄한 일본에서 교세라와 파나소닉과 같은 일본 경쟁사를 제치고 선두 자리를 꿰찬 점은 고무적이라는 평가다. 2011년 일본에 최초 진출한 이후 2017년과 2018년 2년 연속 일본시장에서 1위를 달성했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뿐만 아니라 한화큐셀은 올 1분기 미국 현지 시장점유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15.4%포인트나 오른 27.0%를 기록, 선두에 랭크됐다. 유럽 태양광 전문 리서치업체 'EuPD 리서치'로부터는 6년 연속 최고 브랜드로 평가받았다. 한화큐셀은 우리나라에서도 점유율 10%를 넘어 1위를 지키고 있다.

저가 공세로 태양광시장을 맹추격하고 있는 중국에는 공장자동화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최적화 작업으로 맞서고 있다. 중국대비 절반의 인력으로 1.5기가 이상 더 많은 생산량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국내 태양광 설비가 올해 들어서만 1.64GW(7월 말 기준 잠정치 기준)가량 설치돼 올해
태양광 보급목표치(1.63GW)를 넘어섰다고 산업부는 밝혔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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