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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매니아, -80℃ 냉동센서 모니터링 솔루션 출시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19.06.1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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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공 콜드체인 모니터링 솔루션(체크로드) 업체인 넷매니아(대표 이춘화)가 -80℃에서 작동가능한 냉동용 스마트 IoT 모니터링 센서 및 운영솔루션을 선보였다. 넷매니아는 지난 4월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9회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19)’에 참가해 업그레이드된 체크로드 신제품을 공개한바 있다.

체크로드 센서는 BLE Temperature Logger로써 △BLE 4.0 통신방식 △충전 후 7일 동안 사용 가능△T.B.D(1,000mAh Litium Polymer Battery) Battery Type △Micro USB 5V & Stack up Charging 충전방식의 사양으로 KOLAS 인증을 받은 로거와 이를 운영하는 솔루션이다.

넷매니아는 하드웨어 센서와 운영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모두 개발해 출시한다. 그동안 글로벌기업과 수많은 시행착오와 경험을 축적하며 개발한 콜드체인 솔루션 ‘체크로드’는 -20~75℃ 냉장용 솔루션이다.

넷매니아 관계자는 “올해에는 -80~10℃에서 견딜 수 있는 냉동용 스마트 IoT 모니터링 센서 및 운영 솔루션으로 크게 업그레이드했다”며 “냉장용에 이어서 냉동용 시스템을 개발해 콜드체인 물류시스템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넷매니아는 올해 내에 글로벌 기업에 체크로드 시스템을 납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국내에서 체크로드 솔루션 기반을 다진 후 동남아 등 해외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체크로드 시스템은 콜드체인 서비스의 마지막 단계인 물류창고에서 소비자에게 전달될 때까지 실시간으로 온도를 모니터링하는 IoT 솔루션이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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