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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마트에어컨, 美 ‘에디슨 어워드’ 최고상 수상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19.05.0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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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마트 에어컨이 미국 최고 권위 발명상인 ‘에디슨 어워드’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
LG전자는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 에어컨이 에디슨 어워드 환경 분야인 ‘스마트 기후 조절’ 부문에서 금상을 받았다고 지난달 16일 밝혔다. LG전자는 국내 가전업체로는 유일하게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스마트 에어컨은 기존보다 에너지 효율이 최대 40% 뛰어나면서 소음이 낮고 냉방 성능도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LG전자는 미국 현지에서 인기 있는 창문형 에어컨에, 국내에서는 스탠드 에어컨과 벽걸이 에어컨에 각각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하고 있다.

조주완 LG전자 북미지역대표 겸 미국법인장(부사장)은 “LG전자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앞세워 미국 가전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디슨 어워드 재단은 1987년 에디슨 어워드를 만들었다. 이 재단은 각 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심사위원 3천여 명과 함께 과학기술, 소재,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과 서비스를 7개월간 평가해 해마다 수상작을 선정한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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