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현장취재
한국스파이렉스사코(주)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19.05.07 14:27
  • 댓글 0

“스팀, 에너지효율·생산성 두 마리토끼 잡는다”
스파이렉스사코, 증기기술세미나 폭발적 ‘호응’
전국서 한달 동안 진행...첫날 업계관계자 100여명 모여

한국스파이렉스사코(주)는 지난 4월 한 달 동안 전국에서 ‘에너지 절감을 위한 증기실무 기술세미나’를 열어 관련 기술실무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스팀시스템 솔루션 선도업체인 스파이렉스사코는 전세계 엔지니어들이 ‘스팀’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이름이다. 100여년에 걸친 경험과 34개국 1300여명의 산업 엔지니어를 바탕으로 평판을 쌓아왔다.

 

스파이렉스사코는 ‘스팀’기술 등을 기반으로 산업공정 내 에너지소모를 줄이고 에너지효율설비를 개선하는 방안을 제안하고 있다. 이번 기술세미나도△스팀바로알기 △공정응축열 회수 시스템 △벤트 스템 회수 시스템 △배기가스 열회수 시스템 △재증발증기 회수 시스템 △냉각수 시스템 진단 △보일러 수처리 최적화를 통한 에너지절감 △보일러실 에너지절감시스템 △ESPP를 통한 에너지절감 포인트 찾기 등으로 세분화했다. 또 △수배관 밸런싱 Frese △순수 제트 히터 IJH △순수제조장치 EasiRO △유량계 VIM20 △스팀압축기 TVR 등 신제품도 소개
했다.

스파이렉스 관계자는 “스팀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면 상당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스팀 시스템은 항상 산업 설비에 안정적인 열 에너지원으로 입증되어 왔지만 모든 시설과 마찬가지로 최대 효과를 거두기 위해 유지와 관리가 필요하다. 공정과 시설의 효율을 최적화하기 위해 스팀을 적절한 압력,온도로 사용 지점에 공급할 수 있다. 이렇게 관리하면 연료 사용량과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동시에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고객의 수익성에 기여한다”고 강조했다.

스파이렉스사코는 100년 이상의 스팀 설비 관리경험을 가지고 있다. 스팀 관련 지식, 전문 인력, 자체 기술력을 통해 스팀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성공적으로 극복해온 것도 강점이다. 신규시설의 설계, 설치, 시운전 및 기존 스팀 시스템의 최적화와 업그레이드, 계획정비를 통한 공장 성능 유지에 이르기까지 고객이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전문기술자원 제품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

첫날인 4일 이비스 엠배서더 수원에서 진행한 수원경기지역 증기기술세미나에 참가한 한 산업체 설비관리자는 “회사가 단순히 제품홍보뿐만아니라 관련 기술이 어떻게 접목되는지 꼼꼼히 다루어줘 도움이 많이됐다”고 전했다. 이번 증기기술세미나는 수원경기지역(4일)을 시작으로 대전충남지역(9일), 광주전남지역(10일) 여수순천광양지역(16일) 대구경북지역(18일) 부산양
산지역(23일) 울산지역(25일)에서 마무리했다.

첫날 수원에서만 100여명의 관련 업계종사자 및 기술인들이 모여 성공적인 시작을 알리기도 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저작권자 © 에너지설비관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에너지정보센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