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한국에너지공단
19개 기업, ‘에너지 챔피언’ 됐다에너지공단, 자발적 절약 기업에 ‘우수사업장 인증서’ 수여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18.12.10 11:14
  • 댓글 0

올해 자발적 에너지절약기업의 노력을 치하하고 인증서를 수여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포스코, 두산중공업, LG화학, LG디스플레이, KT, 코닝정밀소재, 동서식품, 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이수화학, 인천공항에너지, 동희오토, 롯데비피화학, 동은단조, 볼보그룹코리아, 한국세큐리트, 일진다이아몬드, 하이원이 그 주인공이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달 15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이들 19개 기업 24개사업장에 ‘2018년 우수사업장 인증서’을 수여했다. ‘우수사업장 인증제도’는 기업의 자발적 에너지 절
감노력을 평가해 우수사업장으로 인증해, ‘에너지 챔피언’ 타이틀을 부여하고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다.

미국의 ‘Better Plants’, 독일의 ‘산업부문 자발적 협약’등 선진 지원제도를 벤치마킹했다.
올해는 지난해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정부 인증제도로 본격 추진된 첫 해다. 규제 위주의 정책에서 벗어나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를 마련한데 의의가 있다. 에너지공단 김창섭 이사장은 이날 “우수사업장으로 인증된 기업들이 에너지절감 경영 노하우와 관련 기술을 함께 공유해 많은 산업체들에게 모범이 되는 에너지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저작권자 © 에너지설비관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에너지정보센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