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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카코리아, 용접 필요 없는 피팅 개발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18.07.06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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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카코리아(대표 신영학)가 용접이 필요 없는 냉매 무용접 피팅을 개발했다.
파카코리아의 Zoomlock 무용접 피팅은 생산성과 안정성이 검증된 용접과 냉매제거가 필요 없는 배관 기술이다. 지금까지 냉매관을 구성하는 구리관과 부품을 접합하기 위해 경납 용접을 사용해 왔다. 경납 용접은 고임금의 고숙련 기술자, 화기 허가, 화재감시인 배치, 경납 도구와 가스, 질소 사용 정화 등이 필요하다.

Zoomlock 무용접 피팅은 최대 700psi의 냉난방 공조 시스템의 압력을 견딜 수 있도록 특허를 받은 유일한 압착 연결 배관 기술이다. 용접 및 냉매 제거 교육을 받은 기술자가 아니거나 경험이 없는 기술자라도 배우기 쉽다.

최소한의 장비와 소재를 가지고 설치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또 배관 끝단을 마감한 후 커넥터에 삽입한 뒤 Zoomlock 특수 압착기를 사용해 결속부를 압착하기만 하면 완전한 밀폐 상태로 만들 수 있다. Zoomlock 무용접 피팅은 작업 시간을 절약해 생산성 향상과 회사의 순이익과 직결된다. 경납 작업이 필요 없어 용접 막대, 산소-아세틸렌과 같은 소모품 비용도 절약할 수 있다.

파카코리아 관계자는 “수평, 수직 배치 모두 1만 번이 넘는 냉동, 해동 순환 과정에서 누출 우려가 없도록 철저한 시험을 거쳤다”며 “가변 냉매 순환 시장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거용뿐만 아니라 화염에 민감한 슈퍼 마켓, 병원, 데이터 센터 등과 같은 대형 시설에서 더 인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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