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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열보일러-日 NTEC보일러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18.05.0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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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무연소실 초저녹스 관류보일러’ 개발 위한 기술협약
국내 관류보일러시장 성장 및 변화 주도,
동남아 산업용보일러 시장 공동영업/마케팅 진행

대열보일러가 정체된 국내 관류보일러시장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국내 산업용보일러 대표주자인 ㈜대열보일러(대표이사 신국호, www.daeyeol.co.kr)는 지난 4월 3일, 일본 산업용 보일러 선두기업 NTEC(대표이사 이즈미 마사히코)와 NTEC의 도쿄 영업본부에서 한국형 ‘무연소실 초 저녹스 관류보일러’ 개발을 위한 전략적 기술협력 및사업 제휴를 체결했다.

대열보일러에 따르면 이번 사업제휴를 맺은 일본 NTEC보일러는 1961년 8월에 설립된 기업으로 2017년 3월 기준 171억 6492만엔(한화 약 1,720억원)의 매출을 올린 기업이다. 약 400여명의 임직원이 관류보일러, 온수보일러, 노통연관보일러, 수관보일러, 열매보일러 등 폭넓은 상
품 라인업과 기술력으로 일본 온수보일러 시장의 70%를 장악하고 있으며 특히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활발하게 영역을 확대 해 나가가고 있다.
대열보일러는 NTEC보일러와의 전략적인 기술협력 및 사업 제휴를 통해 한국형 ‘무연소실 초저녹스 관류보일러’를 개발, 국내 관류보일러시장의 성장을 이끌어 간다는 목표다. 아울러 이번 업무제휴를 시작으로 비즈니스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나갈 예정이다.
대열보일러 신국호 대표는 “현재 산업용관류보일러 시장에 새로운 기술이 필요한 시점으로 공격적인 시장 확장을 위해 이번 기술제휴를 체결하게 됐다”며 “양사는 이번 기술제휴를 시작으로 비즈니스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 동남아시아 산업용보일러 시장 확대를 위한 공동 영업/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내 시장에 최적화된 관류보일러를 선보여 정체된 관류보일러시장의 성장 및 변화를 주도할 것”라고 강조했다.
한편, 노통연관식 보일러 시장 점유율 80%로를 점유하고 있는 대열보일러는 지난 1970년도에 설립된 기업으로 저탄소 콘덴싱 보일러를 비롯해 저탄소 투인노통 보일러, 발전용 HRSG, 선박용 보일러, 순간온수가열기, 관류 보일러, 무압관수식 보일러, 진공보일러, 급수 유닛 시스템 등을 국내외 산업현장에 납품하여 그 성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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