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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미국 최대 건축 박람회 IBS 참가 난방, 온수는 물론 생활 환경 전반에서 소비자의 삶에 기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에너지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17.01.2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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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에 참여한 경동나비엔 이상규 법인장(앞줄 왼쪽에서 두번째)과 법인 직원들

국가대표 보일러 경동나비엔이 글로벌 시장에서 정유년 닭의 해새벽을 깨우는 힘찬 행보를 시작했다경동나비엔은 11올랜도에서 개최되는 IBS(International Builders Show) 2017에 참가해 콘덴싱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에너지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해로 63회를 맞이한 IBS는 6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여하고, 1,3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건축 박람회다건축 자재설계 시스템소프트웨어난방 기기 등 주택건축과 관련된 최신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매년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올해는 미국 올랜도 오렌지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현지 시간으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경동나비엔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 기업을 대표하여 참가해 북미 시장의 No.1 콘덴싱보일러 및 온수기 기업으로서 위상을 선보이는 한편건물의 에너지 효율은 높이고 환경오염은 줄이는 다양한 친환경 고효율 제품을 자신 있게 선보였다.

 

특히 경동나비엔은 콘덴싱보일러를 중심으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건물 내 냉난방 제어는 물론조명가스 제어를 통한 에너지 절감과 홈 뷰외출 방범침입 감지 등 안전까지 한 번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나비엔 홈 IoT”를 선보이며 건물 에너지 관리에 대한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시해 주목 받았다경동나비엔만의 특화된 홈 IoT허브를 중심으로 구현되는 나비엔 홈 IoT’는 홈 네트워크홈 오토메이션 시스템을 통해 경동나비엔의 모든 보일러 제품과 연동이 가능해 편리함과 에너지 관리라는 두 가지 요소를 동시에 만족했다는 평가를 받으며점차 확대되는 스마트 홈 시장에서 최적의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경동나비엔은 차별화된 콘덴싱 기술력 또한 선보였다이미 콘덴싱온수기 시장에서 세계 최고 수준인 98.8%의 탁월한 열효율을 선보이며 No.1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지만더욱 다양한 난방 및 온수 제품을 통해 소비자에게 쾌적한 생활을 선사하겠다는 것이를 위해 경동나비엔은 미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리미엄 순간식 콘덴싱 가스온수기 NPE와 콘덴싱보일러 NHB를 전시했으며상업용 시장에서 더욱 효율적인 에너지 활용을 가능하게 하는 캐스케이드 시스템도 선보였다콘덴싱보일러 및 온수기를 병렬로 연결해 중대형 보일러의 역할을 대체하는 캐스케이드 시스템은 설치 현장에 따라 20~40%의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친환경 고효율의 난방 및 온수 시스템이다이미 프린스턴 대학 및 메리어트 호텔 등 미국 내 학교 및 상업시설에 설치돼 그 효율성을 인정 받으며 큰 인기를 끈 바 있으며지난해에는 미2사단 캠프케이시에 512대를 설치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경동나비엔 홍준기 사장은 콘덴싱 기술력을 기반으로 경동나비엔은 주거 환경 중 가장 중요한 요소인 난방과 관련해 소비자에게 최고의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앞으로 사물인터넷 기술 등 관련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난방은 물론 소비자의 다양한 생활 환경 속에 기여하는 생활환경 에너지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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