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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포스, 평창 기술 세미나 개최로 HVAC/R, 조선해양 및 중공업 산업 기술 트렌드 공유의 장 개최

◇ 댄포스 VLT® HVAC Drive FC 102 및 VLT® Automation Drive FC 302 리런칭 

 산업 내 최신 트렌드 공유 비롯 동계 스포츠 경기장에서 댄포스 기술 체험 이벤트 진행 

 

댄포스 코리아가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개최한 평창 기술 세미나를 성공리에 마쳤다.

지난 2월 20일과 23일 강릉에서 개최된 댄포스 기술 세미나는 평창에서 열린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를 주요 고객들과 함께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일 개최한 기술 세미나는 'HVAC/R 데이'를 세미나 테마로 정하고 ▲HVAC 및 컴프레서 어플리케이션 & 적용사례 개요 ▲모터 독립성 테크놀로지 ▲VLT® HVAC Drive FC 102 & VLT® Automation Drive FC 302등의 제품 리런칭 세션 ▲애프터 마켓 서비스의 새로운 플랫폼인 DrivePro® Service를 비롯한 총 7개의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23일에는 '조선해양 및 중공업 데이'로 조선 해양 어플리케이션과 적용 사례를 비롯 최근 조선해양 및 중공업 산업에서 화두인 하이브리드화 솔루션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댄포스 드라이브의 두 가지 주력 제품을 리런칭해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기술력을 소개했다.

먼저, VLT® HVAC Drive FC 102는 기존 사이즈보다 73% 제품 크기를 줄인 것은 물론 쉽고 빠르게 가동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 됐다. 에너지 효율성과 최적화된 모터 컨트롤이 가장 큰 강점으로 모든 종류의 극한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작동 할 수 있는 신뢰성을 자랑한다.

또, 견고한 VLT® Automation Drive FC 302는 효과적으로 작동하며 가장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한다. 통합 모션 컨트롤러 (IMC)는 엔코더 연결 유무에 관계없이 비동기식 또는 PM 모터와의 고정밀 위치 제어 및 동기화를 수행하는 고급 기능을 제공한다. IMC는 로터리 테이블, 커팅 머신 및 포장 기계와 같은 서보 드라이브의 동적 성능을 필요로 하지 않을 때 비용을 절감 할뿐만 아니라 고급 프로그래밍이 필요 없는 커미셔닝 프로세스로 시간 절약을 가능하게 한다.

댄포스 마케팅 관계자는 "댄포스는 이미 글로벌 차원에서 아이스 하키, 스키 등의 동계 스포츠 후원사로 잘 알려져 있는 만큼 자사의 냉각기술은 전 세계 아이스 링크를 비롯한 각종 스포츠 경기장 및 리조트 시설에 널리 적용되어 왔다" 며 "이번 평창 기술 세미나는 댄포스의 기술을 소개하는 것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 현장에서 댄포스의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는 흥미 진진한 경험을 고객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한편, 댄포스는 친환경에너지 선도 국가인 덴마크의 대표 기업이다. 댄포스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엔지니어링 투모로우(ENGINEERING TOMORROW)'를 한국 시장에 론칭했다. 캠페인을 통해 ▲상업용 빌딩(Commercial Building) ▲냉동공조(Cold Chain) ▲조선·해양(Marine & Offshore)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는 에너지 효율 기술과 혁신 솔루션을 국내 성공 사례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브랜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댄포스가 산업별 주요 트렌드로 선정한 그린 스토어, 스마트 빌딩, 친환경 선박을 비롯해 각 사례로 제시한 홈플러스, 롯데월드타워, STX 조선해양 성공 사례는 댄포스의 캠페인 마이크로사이트 엔지니어링 투모로우(engineeringtomorrow.danfoss.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너지설비관리  kecen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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