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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C 발전기술을 이용한 중 , 저온 폐열회수 시스템미쓰비시 중공업 그룹회사 터보덴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17.01.2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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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덴(Turboden Srl)은, 미쓰비시중공업 그룹회사로서, 유기랭킨사이클(ORC)터빈 발전설비 설계, 제조 및 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며 ORC발전설비는 신재생에너지 (바이오매스, 지열 및 태양열에너지) 및 산업공정, 폐기물소각로, 엔진 및 가스터빈, 등으로부터 발생되는 배기가스의 폐열을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합니다.

ORC는 최초 70년대에 지열발전을 위한 기술이었으나, 80∼ 90년대 이후부터 최근까지 바이오매스발전, 태양열발전 및 산업공정에서 발생되는 배기가스를 이용한 폐열회수발전으로 범위를 확대하고 있는 상업화된 기술입니다.

터보덴은 1980년 ORC발전설비 전문회사로 설립되어 최초 10년 동안은 연구개발에 전념하였습니다. 199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까지 터보덴은 ORC발전설비 상업화에 초점을 맞추어 양산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 결과로서 현재 35개국에 약280기의 Turboden ORC 발전플랜트가 성공적으로 운전 중에 있으며, 50여기의 ORC 발전플랜트가 건설 중에 있습니다. 운전설비의 평균 가용성(Availability)은 98%를 상회하고 있고, 설비의 총 운전시간은 7백만 시간에 도달했습니다.

ORC발전설비은 산업공정(철강, 시멘트, 유리, 등) 중에 발생하는 버려지는 폐열을 '유기랭킨사이클터빈’를 이용하여 전기에너지로 변환하여 회수합니다. 운전의 편리성(ORC 자동화 시스템), 저렴한 유지보수비용 및 공업용수가 불필요한 ORC발전설비는 전통적인 스팀터빈 발전설비와 비교하여 경쟁력 있는 솔루션이 되고 있습니다.

생산공정으로부터 회수된 폐열을 이용하여 발전할 경우 추가적인 연료가 필요하지 않고 또한 오염물질 배출도 없습니다. 생산된 전력은 공장 내에서 자가소비 또는 국가 그리드로 송출하여 신재생에너지 인센티브와 함께 판매 합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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