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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하이유전, 석유 매장량 1억 톤 초과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17.01.2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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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석유천연가스주식회사(PetroChina Co Ltd.) 산하 칭하이유전공사는 지난 11월 2일 칭하이유전(青海) 잉시(英西)지역 E32 유전의 석유 매장량이 1억 톤을 초과했다고 발표하였다. 잉시 지역 유전의 평균 깊이는 4,600미터 이상으로 채굴이 어렵기로 유명한 지역으로 지난 30년 간 석유 채굴에 있어서 큰 성과를 보지 못하고 있었다. 지난 10월에 일 생산량이 1천 톤 이상인 새로운 유전 3개를 발견한 후 이번에 새롭게 6개의 유전을 발견하였다. 이번에 새롭게 발견한 유전의 일평균 생산량이 200 톤 이상으로 잉시 지역뿐만 아니라 전 중국에 거대한 경제적인 효익을 창출할 것이라고 한다. 칭하이유전은 세계에서 해발이 가장 높은 유전으로 칭하이 서북지역 차이다무분지(柴达木盆地)에 위치하여 있으며 칭하이 성과 티베트 지역 주요한 산유지역으로 평균 해발이 3,000미터 이상이다. 이 지역의 석유 매장량은 40억 톤 이상이며 천연가스 매장량은 10,000억 m3이상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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