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 『녹색프리미엄을 만난 아이들, 사랑·꿈·에너지 100% 충전 완료 !』사회공헌 활동 펼쳐- 녹색프리미엄 재원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지역나눔 실현 -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22.01.09 18:16
  • 댓글 0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 이하 공단)은 12월 6일(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한선영)와 함께『녹색프리미엄을 만난 아이들, 사랑·꿈·에너지 100% 충전 완료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울산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방한용품과 재생에너지 교육용 키트를 지원하는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부 물품은 공단에서 금년도에 도입·추진한 K-RE100 제도를 통해 기업들의 자발적 납부로 조성한 녹색프리미엄 재원을 활용하여 마련한 것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외아동이 속한 에너지 취약계층 7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사랑(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으로 아이들에게 심리적 안정감 제공), ▲꿈(재생에너지키트제작을 통해 재생에너지의 개념·원리 이해가 가능하도록에너지 분야 교육기회 제공), ▲에너지(방한용품 제공으로에너지 복지 강화)라는 3가지 의미를 담아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와 추위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아이들이 실내에서 활용 가능한 교육용 키트를 통해 여가생활 확대 및 재생 에너지 관련 교육의 기회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활동을 계기로 공단·기업·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재생에너지 분야의 새로운 사회공헌(ESG) 모델을 개발하여, 지속가능한 ESG경영 및 CSR활동의 선순환 체계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K-RE100은 기업 등 전기소비자가 주요 이행수단*을 통해 재생에너지를 구매·사용하고, 공단에서 재생에너지 구매(사용)확인서를 발급받아 RE100이행 및 CSR활동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 주요 이행수단 : ① 녹색 프리미엄, ② 인증서 구매, ③제3자 PPA, ④ 지분 투자, ⑤ 자가 발전
김성훈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정책실장은“에너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과 협력하고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 사업을 늘 고민하고 있다”며, “이후에도 녹색프리미엄 재원을 활용한 지역나눔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ESG 모델을 개발하여, K-RE100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6일(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소외아동을 위한 기부물품을 전달한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인물설명 : (좌측) 임도연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정책실 팀장,( 우 측) 차은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 팀장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저작권자 © 에너지설비관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에너지정보센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