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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기관과 에너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 전달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22.01.0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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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 이하 공단)은 지난 3일, 9개의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기관(이하 인증기관)*과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기관 :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건물에너지기술원,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환경건축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 한국부동산원

 

공단과 인증기관은 주거복지 비영리 단체인 한국해비타트와 협약을 맺고후원금 1,500만원을 공동 모금하여, 에너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힘을 보탰다. 이번 후원금은 서울시 광진구 외국인 근로자 쉼터의 단열 보강 및 창호 교체를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노후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여 근로자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병춘 한국에너지공단 수요관리이사는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사회공헌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3일(금) 서울 광진구 소재 외국인 근로자 쉼터애서 박병춘 한국에너지공단수요관리이사(좌측 세 번째)및 건축물 에너지효율 인증기관 관계자들이 에너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한 후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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