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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공업(주), 일체형 세팅배관 양산... 공기단축, 원가 절감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21.12.0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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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기계 및 소방안전 전문업체인 신영공업(주)(대표 변기수)은 세팅 배관이 불필요한 준비작동식 밸브와 오작동 방지 기능을 가진 알람밸브의 특허 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다고 지난달 밝혔다.

신영공업이 이번에 특허를 받아 출시한 ‘SY프리액션밸브’는 스프링클러 설비와 포소화설비 등 다양하게 적용 가능한 밸브로 원가절감은 물론 간편한 시공이 가능하다. 버터플라이밸브와 세팅 배관이 일체형으로 이뤄져 설치 시별도 배관을 구성할 필요가 없다.

특히 체크밸브를 삽입해 진공을 효과적으로 잡아주며 기존 3점 지지 방식으로 구성됐던 내부 클래퍼를 2점 지지 방식으로 개선함으로써 2차 측으로 물이 넘어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이 또 다른 장점이다.

또 습식 스프링클러설비에 적용할 수 있는 필수 밸브 ‘SY알람밸브’는 수격 현상에 따른 영향을 방지하고 오작동을 차단하는 기술이 반영됐다. 2차 배관 내 잔류공기에 의한 경보 오작동을 애초에 차단하는 것. 배관 누수 등으로 밸브 내부 유량이 15ℓ/min 이하일 땐 내부 체크 밸브가 일정압력의 물을 배관에 공급해 오보를 예방하는 방식이다.

신영공업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기본적으로 오작동 방지 기능과 함께 현장 시공이나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기술을 반영한 것은 물론 세팅일체형배관으로 제품 설치시 고객기업의 공사기간을 단출하고 원가를 절감해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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