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公, 탄소중립 뮤지컬 전용관 개관...12월부터 공연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21.11.30 22:45
  • 댓글 0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은 경기도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 아동과 가족을 위한 탄소중립 창작 뮤지컬 ‘쏠라맨과 펑펑마녀’를 장기 공연하는 뮤지컬 전용관 ‘에너지월드’를 개관했다.
에너지월드는 공단과 활발히 홍보 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동서발전이 후원하고 문화산업전문회사, 헤이리 예술마을 관계자, 문화예술인들이 힘을 보탰다.

에너지월드에는 △110개 관람석을 갖춘 전문 공연장 △에너지절약·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관련 교육 콘텐츠 체험공간 △쏠라맨, 펑펑마녀, 윈드우먼, 쎄쎄, 포키 등 창작 뮤지컬 캐릭터를 활용한 체험공간 △기타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향후 공단은 탄소중립을 주제로 에너지월드 공간에서 파주시 지자체 및 시민단체 협력을 통해 체험 교육 프로그램 등 국민공감대 형
성을 위한 콘텐츠를 제작해 에너지문화 콘텐츠 확산과 홍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지난해 공단은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에너지 창작 뮤지컬 ‘쏠라맨과 펑펑마녀’를 예술인들과 공동 제작한 바 있다. 지난 5월 가정의 달 특별기획으로 추진한 서울 예림당아트홀 공연에서 예매 플랫폼 내 예매 1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에 힘입어 오는 12월부터는 에너지월드에서 어린이집·유치원 등 영유아 및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장기공연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창섭 이사장은 “전용관 에너지월드 신규개관을 기점으로 보다 많은 국민들이 창작 뮤지컬 ‘쏠라맨과 펑펑마녀’ 등 에너지 문화콘텐츠를 다양한 경로를 통해 체험하고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국민에게 한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저작권자 © 에너지설비관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에너지정보센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