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현장취재
대성에너지, CO 중독사고 예방 특별 안전점검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21.11.30 22:42
  • 댓글 0

대성에너지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대구지역에서 지난달 한 달 내내 CO(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겨울철을 앞두고 실시된 이번 특별점검은 코로나로 출입이 제한돼 안전관리에 자칫 소홀하기 쉬운 요양병원, 아동병원 등 공급권역 내 44개 병원 및 가정용 10년 이상 사용한 주택용 가스보일러를 중점 대상으로 실시됐다. 합동점검팀은 시설 내 가스보일러 배기통 연결 및 부식상태, CO가스 측정, 가스누출 여부 등의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하고, 사용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가스보일러 사용 방법에 대해 함께 안내했다.

가스안전공사 측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가스보일러 사고 중 일산화탄소 중독이 85%를 차지하고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김재호 대성에너지 가스솔루션본부장은 “일산화탄소 중독사고는 큰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만큼 겨울철 보일러 사용에 앞서 배기통의 찌그러짐이나 막힘, 부식여부 등을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며 “대성에너지 임직원은 가스 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섬은 물론
고객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한 도시가스 공급에도 계속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저작권자 © 에너지설비관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에너지정보센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