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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플렉시블한 3세대 카본 온돌매트 내놔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21.10.0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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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귀뚜라미(대표 최재범)는 지난해 보일러 업계 최초로 신개념 난방매트인 카본매트를 출시한 데 이어 카본열선과 편의기능을 더욱 강화한 ‘2022년형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을 출시한다.
‘귀뚜라미 2022년형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은 방탄복에 사용되는 아라미드 첨단 섬유에 2중 특수 피복을 입혀 완성한 ‘아라미드 카본열선’을 적용해 매트를 반복적으로 접었다가 펴도 열선이 단선될 우려가 없고 화재로부터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카본매트의 두뇌인 스마트 온도조절기는 어댑터 일체형 타입으로 기존 분리형 제품과 비교해 배선이 깔끔하고 어댑터 선 빠짐 등으로 인한 불편함이 없다. 또한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220V 전기를 25.5V 저전압 직류 전기로 전환해 더욱 안전하며 전자기장환경인증(EMF)을 받아 인체에 해로운 전자파 문제를 해결했다. 특히 카본매트 온돌은 물을 사용하는 온수매트의 걱정거리였던 누수, 세균, 물빼기, 물보충, 순환모터 소음 등의 불편함을 근본적으로 해결했다.

카본열선에서 원적외선 복사열을 대량으로 방출해 몸속 깊숙이 따뜻함을 전달해 준다. 전기요금은 온수매트의 4분의1 수준으로 낮춰하루 8시간 사용 기준 월평균 1,200원 정도로 추정됐다. 이번 신제품은 상품성도 대폭 높였다. 매트 속 카본열선을 박음질 방식이 아닌 특허 받은 특수 열 압착방식으로 고정해 열선의 이탈이나 겹침을 원천 차단했다. 세탁기에 직접 물세탁도 가능해 더욱 편리하고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세계적인 섬유 회사인 오스트리아 렌징사의 프리미엄 텐셀 원단을 사용해 실크처럼 부드럽고 흡수성과 통기성이 뛰어나 박테리아 성장을 억제해 준다.

소비자 편의성도 한층 개선했다. △소비자가 원하는 수면 시간과 취침 온도에 맞추어 가장 쾌적한 숙면 온도를 유지해 주는 자동 온도 조절 시스템 △각자 체온에 맞도록 매트 좌우 온도를 1℃ 단위로 개별 제어하는 분리난방 △2시간 동안 55℃의 고온으로 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찜질모드 등 다양한 맞춤온도 기술이 적용됐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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