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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쎌틱에너시스, 미국 보쉬와 보일러 수출 계약 체결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21.08.2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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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보일러 전문기업 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는 글로벌 냉난방시스템 기업인 미국 보쉬 써모테크놀로지(Bosch Thermotechnology)와 보일러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9일 밝혔다.

대성쎌틱에서 제공하는 콘덴싱 가스보일러는 보쉬의 싱귤러 5200 및 4000이라는 이름으로 미국 전역에 판매될 예정이다. 대성쎌틱에서 OEM으로 제공하는 콘덴싱 가스보일러는 메탈 화이버 버너를 적용한 친환경 제품으로 약 15·20리터의 풍부한 온수 출수량을 자랑한다. 또 스테인리스 열교환기 장착, 미국 연간효율(AFUE) 95%를 기록한 고효율 보일러다.

특히, 국내에서 검증된 대성쎌틱만의 기술력으로 현지에서 크게 주목을 받은 모델이다.
보쉬 써모테크놀로지는 난방 및 공기조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콘덴싱 보일러와 온수기의 에너지 절감 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 저탄소에너지 기업을 지향하고 있다.
2020년 글로벌 시장에서 35억 유로(한화 약 4조 7000억)의 판매 수익을 올리는 등 북미의 난방 및 공조 시장에서 꾸준한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는 기업이다.

대성쎌틱 관계자는 “지난 2003년, 2016년, 2019년에 각각 중국, 미국, 러시아 현지에 자체 브랜드를 런칭하고 적극적인 현지화 전략을 이어나간 결과 대성쎌틱의 기술력이 점차 주목을 받기 시작하며 보쉬 써모테크놀로지와의 계약도 성사되었다”며 “앞으로의 해외 시장 진출에도 대성쎌틱의 독자적인 보일러 기술은 물론 우리 보일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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