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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수산그룹, 탄소중립 사업모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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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5.1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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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은 수산그룹과 지난달 8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중소사업장 온실가스 감축활동 지원에나선다. 수산그룹은 발전소 시공ㆍ운영과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포함해 에너지 관련 계측기, 센서, 소재부품 등을 제조하는 에너지 분야 전문성과 함께 소프트웨어 개발 등 ICT 분야 역량을 갖추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너지공단과 수산그룹은 사업성이 낮은 소규모 온실가스 감축량을 모아 묶음사업이나 프로그램 감축사업으로 경제성을 높여 사업화 시킬 수 있는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 개발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중소사업장의 온실가스감축 활동을 지원하는 새로운 사업모델 발굴에 협력키로 했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채널 구축 등 민간부문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공공-민간이 협력해 인권·윤리 분야 우수모델을 발굴하고 공유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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