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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스마트미터 시스템 상용화 성공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21.05.1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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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김종남)은 지역난방 공동주택의 난방·온수 사용량 측정과 실시간 상태를 진단해주는 ‘차세대 스마트미터 시스템’을 4년 만에 개발완료하고 상용화에도 성공했다고 지난달 9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존의 단순 과금용 계량기와 달리 지역난방·온수 사용량과 함께 고장 여부를 포함한 다양한 진단정보를 공동주택 관리자와 세대 입주민에게 스마트폰 앱으로 전달한다.
▲스마트미터를 사용한 공동주택 난방·온수 열량, 유량 측정 ▲앱을 통한 실시간 열에너지 사용량 및 열사용 이상 상태 진단과 결과 제공 ▲무선통신기능을 활용한 자동검침 ▲한국암호모듈검증제도(KCMVP)를 적용한 개인정보 유출 및 해킹 방지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한난 정상천 사업본부장은 “차세대 스마트미터 시스템 도입으로 공동주택 기계실 관리자의 업무 경감은 물론 지역난방 사용 고객은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스마트한 에너지사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난과 에기연은 차세대 스마트미터 확대 보급을 위해 경기도 수원시에 소재한 백설마을 주공 1단지(348세대)를 대상으로 ‘무선 보안 난방 및 온수 스마트미터 시스템’을 적용해 다양한 에너지 효율향상 효과를 검증하고 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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