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인터뷰
“고가의 산업용 친환경보일러, 중고로 부담 덜어”“고객이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사후서비스 하겠다”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21.02.02 22:55
  • 댓글 0
김해욱 금호보일러 대표

고액의 신규투자가 부담스러운 고객을 대상으로 산업용 중고보일러를 공급하는 업체가 있다. 금호보일러. 김해욱 대표는 20여 년 동안 산업용보일러 근무경험을 밑천으로 지난 2015년 산업용 중고보일러업체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주력상품은 스팀보일러 노통연관식·콘덴싱·관류형 보일러 등이다.

김 대표는 “산업용보일러는 기본적으로 덩치가 크고 고가의 장비이기 때문에 처음에 이것을 도입하고자 할 때 부담이 큰 것이 사실이다. 또 시대에 발맞춰 고효율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 등으로 바꾸고자 할 때도 제일 큰 부담이 비용”이라며 “이러한 틈새를 파고들어 비용부담을 낮추면서
도 고객만족 품질경영으로 중고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나가는 것이 우리 회사의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특히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이제 그만 서비스해도 된다고 말할 때 까지 사후관리를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금호보일러의 경쟁력은 바로 친환경설비로 바꾸고자하는 기업에 비용부담을 줄여준다는 것이다. “환경과 사람이, 환경과 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친환경적인 고효율 보일러를 널리 보급할 계획입니다. 특히 질소산화물이 적게 배출되는 저녹스 보일러 고효율보일러인 콘덴싱보일러를 적극적으로 보급하려고 합니다.”

물론 코로나19는 이러한 투자심리마저 위축시켜놓은 것이 사실이다. 김 대표는 코로나 이후를 준비하고 있다. “무엇보다 철저한 고객맞춤서비스와 해외시장개척을 염두에 두고 영업전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은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 해외시장에 적극적으로 도전할 계획
입니다”

20년간 산업용보일러시장에 몸담으며 시장의 파고를 몸소 느껴왔던 그는 강한 기업인이 되어 시장에서 살아남겠다고 재차 말했다. “시장에서 살아남는 것이 곧 강한 기업이라고 생각합니
다. 그러려면 뼈아픈 원가절감과 공격적인 경영을 해야 하는 것 이상은 없으리라고 봅니다.”
김 대표는 마지막으로 “중소기업이 처한 자본·인력·기술 등의 부족한부분에 대해 정부가 부처마다 따로 지원할 것이 아니라 통합적인 기구조직을 꾸려 업체방문 등의 적극적인 중소기업 지원전략을 강구해야한다”고 덧붙였다.

고액의 신규투자가 부담스러운 고객을 대상으로 산업용 중고보일러를 공급하는 업체가 있다. 금호보일러. 김해욱 대표는 20여 년 동안 산업용보일러 근무경험을 밑천으로 지난 2015년 산업용 중고보일러업체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주력상품은 스팀보일러 노통연관식·콘덴싱·관류형 보일러 등이다.

김 대표는 “산업용보일러는 기본적으로 덩치가 크고 고가의 장비이기 때문에 처음에 이것을 도입하고자 할 때 부담이 큰 것이 사실이다. 또 시대에 발맞춰 고효율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 등으로 바꾸고자 할 때도 제일 큰 부담이 비용”이라며 “이러한 틈새를 파고들어 비용부담을 낮추면서
도 고객만족 품질경영으로 중고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나가는 것이 우리 회사의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특히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이제 그만 서비스해도 된다고 말할 때 까지 사후관리를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금호보일러의 경쟁력은 바로 친환경설비로 바꾸고자하는 기업에 비용부담을 줄여준다는 것이다. “환경과 사람이, 환경과 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친환경적인 고효율 보일러를 널리 보급할 계획입니다. 특히 질소산화물이 적게 배출되는 저녹스 보일러 고효율보일러인 콘덴싱보일러를 적극적으로 보급하려고 합니다.”

물론 코로나19는 이러한 투자심리마저 위축시켜놓은 것이 사실이다. 김 대표는 코로나 이후를 준비하고 있다. “무엇보다 철저한 고객맞춤서비스와 해외시장개척을 염두에 두고 영업전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은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 해외시장에 적극적으로 도전할 계획
입니다”

20년간 산업용보일러시장에 몸담으며 시장의 파고를 몸소 느껴왔던 그는 강한 기업인이 되어 시장에서 살아남겠다고 재차 말했다. “시장에서 살아남는 것이 곧 강한 기업이라고 생각합니
다. 그러려면 뼈아픈 원가절감과 공격적인 경영을 해야 하는 것 이상은 없으리라고 봅니다.”
김 대표는 마지막으로 “중소기업이 처한 자본·인력·기술 등의 부족한부분에 대해 정부가 부처마다 따로 지원할 것이 아니라 통합적인 기구조직을 꾸려 업체방문 등의 적극적인 중소기업 지원전략을 강구해야한다”고 덧붙였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저작권자 © 에너지설비관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에너지정보센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