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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너텍, 생태산업단지 활성화 기여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20.12.1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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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에너지 기업 진에너텍(대표 김기환)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진에너텍은 산업통상자원부가 17일 주최한 ‘2020 청정생산·자원순환 컨퍼런스’에서 청정생산 보급·확산 및 생태산업단지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2016년 세계 최초로 하수슬러지 연료탄(하수슬러지를 톱밥과 혼합 후 펠릿으로 제조한 연료) 양산에 성공한 이후 관련 업계 1위 자리를 지켜온 진에너텍은 악취·분진 최소화, 폐기물 외부 방출 최소화 등 청정기술의 개발·활용과 생태산업단지 활성화에 앞장서 온 점을 인정받았다.

2018년 6월 업계 최초로 기업 부설 연구소 설립, 우수재활용제품(GR) 인증 및 녹색기술인증 취득, 특허 13건 등록, 환경부 국책연구과제 수행 등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이어오고 있다.

진에너텍은 하수슬러지 연료화에 이어 버섯폐배지, 과수 전정가지 등 농업 바이오매스 연료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며,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에너지 기업으로서 바이오매스 산업 발전과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형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진에너텍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20 청정생산·자원순환 컨퍼런스’에서 청정생산 보급·확산 및 생태산업단지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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