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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더 똑똑해진 CO경보기 ‘세이프 온’ 출시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20.11.2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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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보일러는 정확도와 내구성을 높인 일산화탄소(CO) 경보기 ‘세이프 온(SAFE On)’을 새롭게 선보였다. 귀뚜라미보일러는 2003년 업계에서 유일하게 소방용품 책임검정 기관인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인증을 획득한 1세대 CO경보기 ‘가스119’를 선보인 바 있다.
신제품 ‘세이프 온’은 안전성과 신뢰성을 검증받은 가스119의 후속 모델로 전기화학식 센서를 채택해 일산화탄소 감지 능력과 내구성은 높이고 소비전력은 낮춘 것이 특징이다.

전기화학식 센서 방식은 일산화탄소에만 반응하기 때문에 기존 가스119에 적용한 반도체식(촉매반응) 센서나 접촉 연소식(온도반응) 센서보다 정확도가 우수하고, 내구성과 소비 전력 저감효과도 탁월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귀뚜라미보일러는 지난 8월부터 가정용 가스보일
러 판매 시 의무적으로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포함하
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귀뚜라미보일러를 신규 구
매하는 고객에게 세이프 온을 함께 공급해 나갈 방
침이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일산화탄소는 무색, 무
취의 특성이 있어 전용 경보기가 없으면 누출 여부
를 확인하기 어렵고, 가스에 중독될 경우 사망에 이
르는 등 위험성이 매우 크다”며 “보일러 신규 설치자
는 물론, 보일러 교체 계획이 없는 소비자들도 CO
경보기를 반드시 설치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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