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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H, 직원 안전 및 설비보호를 위한 코로나19 대응 'NCH 설비 소독 프로그램' 발표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20.07.1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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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 오일, 그리스 등으로 오염된 표면을 깨끗이 세척한다.
▲ 2단계: 기계 부식성이 없는 안전한 소독제로 설비표면을 소독하여 유해 바이러스를 차단한다.
▲ 3단계 : 안전한 성분으로 손을 깨끗하게 씻고 소독한다.

- 전문 서비스 인력과 설비 전용 세척 및 소독제를 함께 제공하여, 작업 현장은 물론 각종 고객
대응 시설물을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유지관리 하여 유해 바이러스로부터 내부 직원을 보호 할
수 있도록 지원

 

서울, 2020. 6. 1
세계적인 산업 설비 유지 보수 제품 제조 기업인 NCH코리아(NCH Korea, www.nchkorea.com,
지사장 오준규, 엔씨에이취코리아)는 오늘, 전세계적인 전염병 확산 상황에서도 기업들이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전문적인 ‘설비 소독 관리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삶을 변화시키면서, 상시적인 세척과 소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전염성이 높은 질병인 만큼 갖은 세척, 소독, 손 위생등을 통해 예방에 나서는 등 직원 안전을 위해 더 강력하게 대처해야 하는 상황이다.

1919년 소독회사로 시작한 NCH는 전문 위생 설비 관리 프로그램 발표와 함께 위생적인 시설물 관리를 위해 숙지해야 할 3단계 유의 사항을 소개했다.

▲1단계 : 세척과 소독이 필요한 설비의 표면을 전문 세척제를 통해 닦아낸다.. 모든 만질 수 있는 표면에는 바이러스와 박테리아가 존재한다. 특히 오일,그리스 등의 오염으로 바이러스의 군집소가 된 설비표면은 세척이 필수이며 미국 환경보호국(EPA)은 먼지와 각종 유기물이 살균제의 살균력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소독 전에 먼저 깨끗하게 닦아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2단계: 주기적으로 설비 표면을 세척 및 소독하여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는다.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플라스틱과 금속과 같은 단단한 표면에서 72시간까지, 종이 판지와 같은 다공성 표면에서는 24시간까지 생존한다. 주기적으로 소독과 세척을 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 3단계 : 손을 깨끗하게 씻고 소독한다. 전염병에 걸리는 가장 일반적인 경로 중에 하나가 바로 감염된 표면을 만진 후 얼굴을 만지기 때문이다. NCH 전문 위생 설비 관리 프로그램은 고객들에게 교육받은 전문 서비스 인력과 세척 및 소독제를 함께 제공하여, 작업 현장은 물론 각종 고객 대응 시설물을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유지관리 하여 유해 바이러스로부터 내부 직원을 보호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NCH는 업계 최고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상황을 정확히 분석한 후, 완벽한 위생 장비를 갖춘 고도로 훈련된 전문 팀이 최적의 프로세스로 작업을 수행한다. NCH KOREA 오준규 사장은 "우리는 세계적인전염병이 발생한 이후로 이제 새로운 시대에 살고 있다. NCH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이 고객에게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설비 관리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NCH 전문 설비 관리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적 규범을 준수하고 바이러스의 전파를 최소화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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