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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7월까지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수수료 감면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20.05.3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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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달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2개월간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수수료를 감면한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건축주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것이다.
감면대상은 전용면적 2만m² 미만의 주거용 건축물 또는 연 면적 5천m²미만의 비주거용 건축물의 에너지효율등급 인증을 신청한 개인 또는 중소·중견기업 건축주이며, 인증수수료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

공단은 신규 접수된 인증 신청 건부터 총 감면금액 합계 2억원 한도 내에서 신청·접수 순서대로 적용하며 이를 통해 2개월간 약 100건 이상의 건축주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공단은 또 제로에너지건축물도 인증 수수료 감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대상이 아닌 민간이 자발적으로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을 추진하는 경우에 한해 인증 취득 등급
에 따라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수수료의 최대 100%까지 감면 해 주기로 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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