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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닉스, 국내 첫 건전지형 가스누설경보기 출시8월 가스보일러 CO경보기 의무화...전국 대리점 모집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20.05.3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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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5일부터 적용돼는 가스보일러 가스누설경보기(CO경보기) 설치의무화에 따라 주목받는 제품이 있다. (주)지닉스가(대표 권혁)가 최근 출시한 국내 최초의 건전지형 CO 경보기가 그것. (주)지닉스는 지난 3월 한국소방산업기술원에서 DC 3V 건전지형 CO경보기에 대해 형식승인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모델명 CD-S200인 이 경보기는 국내최초의 건전지형으로 단독형, 확산식이다. 이 제품은 전기화학식 센서를 적용한 즉시 경보형으로 집집마다 있는 가스보일러 사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
대된다. CD-S200은 가스누출로 가스농도가 250ppm 이상일 때 1분 이내에 즉시 경보하며 85데시벨 이상의 큰 소리로 경보해 준다. 또한 농도가 250ppm 이하로 떨어지면 가스누출 경보음이 자동으로 멈추도록 설계됐다. 고용량 리튬 건전지는 5년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건전지 교체 시기가 되면 음성으로 건전지 교체 안내가 나와 소비자 편의적이다.

뿐만아니라 DC출력 신호가 있어 가스차단장치 및 가스보일러 컨트롤러와도 연동이 가능하다.
지닉스는 이 제품외에도 DC 12V 어댑터형 CO경보기도 연이어 형식승인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제품은 LCD지시형이 아닌 일반경보형으로 전기화학식 센서를 적용한 확산식이다,
다양한 제품군을 갖춘 지닉스는 이러한 CO경보기 보급을 위한 전국 대리점을 모집중이다.
권혁 대표는 “우리 제품은 일산화탄소가 누출되면 즉시 경보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며 “CO경보기가 가스보일러 시공과정에서 의무적으로 설치되기 때문에 제품의 원활한 공급과 신속한 사후관리를 위해 전국 대리점을 구축한다”고 설명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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