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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창문형에어컨 출시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20.05.3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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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보일러가 지난 여름부터 급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여름가전인 창문형 에어컨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지난달 제품을 출시했다. 특히 올여름은 폭염이 예고된데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 시장수요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귀뚜라미 창문형에어컨은 기존 벽걸이, 스탠드형 에어컨과 달리 건물 외벽이나 베란다에 별도의 실외기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 에어컨 설치기사 방문이 필요 없어 타공비, 배관비 등 추가 비용이 들지않는다.

설치 방법도 드라이버를 이용해 창문틀에 전용 거치대를 고정하고, 본체를 거치대에 연결하면 된다. 소비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방문 설치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다. 특히 귀뚜라미는 국내 대표적인 보일러기업으로서 전국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어 애프터서비스(AS)에 강한 것도 장점이다. 정격냉방 능력은 2450W로 2100~2300W 수준인 기존 창문형 에어컨보다 높다. 인버터 압축기를 탑재해 전기세 부담도 줄였다. 에어컨에서 발생하는 응축수를 자연 증발시키는 기술을 탑재해 누수 문제를 해결했다.

이 외에 예약기능, 자동 풍량 조절, 오토스윙(좌우 100° 조절), 제습기능(시간당 0.92ℓ),자가진단 기능을 탑재했다. 무엇보다 비대면 소비 시대에 맞게 집에서 주문하고 배달받아 직접 설치할 수 있어 설치비용과 코로나19 감염 걱정까지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또 다른 특징이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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