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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에너지 등 4개 냉동공조분야 조달우수제품선정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20.04.2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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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에너지(대표 유진상), 세원센추리(대표 원성준), 에코이엔지(대표 황대성), 세원기연(대표 김성중) 등의 냉동공조분야 제품이 조달우수제품으로 선정됐다. 조달청은 냉동공조분야 등 2020년 우수제품지정심사를 통과한 49개 제품을 조달우수제품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제품은 월드에너지의 ‘2단 분리 열교환 방식의 고효율 저온수 2단 흡수식 냉동기’, 세원센추리 ‘히트펌프의 냉매와 가습용 급수가 열교환되는 하이브리드 기술 적용 항온항습기’, 에코이엔지의 ‘공기청정기능을 갖는 열회수 환기시스템’, 세원기연 ‘상황별공조가 가능한 에너지절약형 공기조화기’ 등이다.

올해 지정된 우수제품은 오는 2023년 3월까지 기본 3년 동안 인정되며 수출·고용 등 요건이 충족되면 최대 3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우수제품은 기술·성능이 뛰어난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개발 제품의 공공판로를 지원하는 제도로 2019년 연간 구매액은 약 3조2,000억원에 이른 것으로나타났다.

특허·신제품(NEP)·신기술(NET) 등 기술개발제품을 대상으로 기술 및 품질평가를 거쳐 지정되며 지난 3월 말 기준으로 유효 우수제품 수는 총 1,237개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혁신성을 인정받은 기술제품이 우수제품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제도를 운영해 우리기업이 글로벌 조달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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