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제품기사
린나이, 유해가스 배출량 최대 61% 저감 ‘가스보일러 2종’ 출시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 승인 2020.04.06 16:18
  • 댓글 0

유해가스 배출 최소화를 위해 저녹스 버너 적용

CO(일산화탄소배출량 200ppm 이하NOx(질소산화물배출량 40ppm 이하

 

최근 보일러 업계의 화두는 가정의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는 열효율과 기술과 미세먼지 등과 같은 환경적 문제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친환경성이다

 

린나이는 합리적인 효율과 유해가스 배출을 최소화한 가스보일러 2(R331S/R332S 시리즈)을 출시해 효율성과 친환경성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이번 신제품은 저녹스 버너 적용으로 CO(일산화탄소)와 NOx(질소산화물배출량을 저감한 가운데 온도 변화에 따라 좌우.상하 꼭 필요한 만큼만 연소하는 스마트 비례제어 방식을 도입해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

 

또 높은 열전도율을 자랑하는 99.9% 순동 열교환기로 열의 낭비를 최소화해 가스비 절감과 함께 보다 빠른 난방.온수 사용이 가능하다응축수가 발생하지 않는 일반보일러에는 동열교환기가 최선의 선택이라고 알려져 있다

 

린나이는 1974년 설립과 함께 국내 최초로 가스레인지를 선보이면서 입식 주방 문화를 선도했다이후 1980년대 국내 액화천연가스(LNG) 보급 정책 도입에 맞춰 보일러 시장에 진입하여 대한민국 대표 보일러 브랜드로 발돋움했다

 

린나이 보일러는 지난해 ‘대한민국 환경·에너지 대상’ 효율 부문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획득했고 올해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1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그만큼 보일러 기술력과 브랜드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린나이 관계자는 환경에 대한 린나이의 고민은 2006년 국내 최초 저녹스보일러 출시부터 시작됐다라며 “4월 친환경 보일러 의무화 정책에 맞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힐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저작권자 © 에너지설비관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에너지정보센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