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림로얄이앤피(주)가 CES 2026에 참가해 ‘울트라-인공지능(ULTRA-AI) 보일러 관리시스템’을 선보였다.(사진=대림로얄이앤피(주))
대림로얄이앤피(주)가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산업용 보일러 기업으로는 세계 최초로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 ‘울트라-인공지능(ULTRA AI) 보일러 관리시스템’을 선보였다.
1972년 설립된 대림로얄이앤피(주)는 50여 년간 산업용 보일러의 설계·제조·시공·운전 전 분야에 걸쳐 기술 역량을 축적해온 기업이다. 특히 저(低)질소산화물(NOx) 버너와 자체 연소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효율·친환경 보일러 솔루션을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며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다.
이번에 선보인 '울트라-인공지능 보일러 관리시스템'은 산업현장의 보일러를 지능형 에너지 장치로 진화시킨 세계 최초의 피지컬 AI 기반 산업용 보일러 운영 최적화 플랫폼이다. 운전 조건, 배기가스 데이터, 고장 패턴 신호 등 수십 개의 실시간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최적의 운전 효율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에너지 손실과 온실가스·질소산화물 배출을 저감하는 동시에 예기치 못한 설비 중단을 예방하도록 설계됐다.
이 시스템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2022년부터 4년간 수행된 연구 개발 과제를 통해 개발됐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 국내 주요연구기관이 참여했으며, 과제명은 “산업용 보일러 운전데이터 구축 및 효율 향상 기술개발 및 실증(과제 책임자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김세원 박사)”이다.
대림로얄이앤피(주) 관계자는 “이번 CES 2026 참가는 회사는 물론 국내 산업용 보일러 업계에도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AI기술을 보일러 운전에 접목해 단순한 열원 공급 장치를 넘어 지능형 에너지 관리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대림로얄이앤피(주)가 CES 2026에 참가해 ‘울트라-인공지능(ULTRA-AI) 보일러 관리시스템’을 선보였다.(사진=대림로얄이앤피(주))
대림로얄이앤피(주)가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산업용 보일러 기업으로는 세계 최초로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 ‘울트라-인공지능(ULTRA AI) 보일러 관리시스템’을 선보였다.
1972년 설립된 대림로얄이앤피(주)는 50여 년간 산업용 보일러의 설계·제조·시공·운전 전 분야에 걸쳐 기술 역량을 축적해온 기업이다. 특히 저(低)질소산화물(NOx) 버너와 자체 연소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효율·친환경 보일러 솔루션을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며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다.
이번에 선보인 '울트라-인공지능 보일러 관리시스템'은 산업현장의 보일러를 지능형 에너지 장치로 진화시킨 세계 최초의 피지컬 AI 기반 산업용 보일러 운영 최적화 플랫폼이다. 운전 조건, 배기가스 데이터, 고장 패턴 신호 등 수십 개의 실시간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최적의 운전 효율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에너지 손실과 온실가스·질소산화물 배출을 저감하는 동시에 예기치 못한 설비 중단을 예방하도록 설계됐다.
이 시스템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2022년부터 4년간 수행된 연구 개발 과제를 통해 개발됐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 국내 주요연구기관이 참여했으며, 과제명은 “산업용 보일러 운전데이터 구축 및 효율 향상 기술개발 및 실증(과제 책임자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김세원 박사)”이다.
대림로얄이앤피(주) 관계자는 “이번 CES 2026 참가는 회사는 물론 국내 산업용 보일러 업계에도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AI기술을 보일러 운전에 접목해 단순한 열원 공급 장치를 넘어 지능형 에너지 관리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