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존슨콘트롤즈가 최신 개방형 빌딩자동화 시스템 ‘METASYS 15.0’를 출시했다.(사진=존슨콘트롤즈)
존슨콘트롤즈인터내셔널(이하 존슨콘트롤즈)이 최신 개방형 빌딩자동화 시스템(BAS) ‘Metasys(메타시스) 15.0’을 선보였다. Metasys 15.0은 대규모·고가용성이 요구되는 환경을 겨냥해 확장성, 시스템 복원력, 실시간 에너지 인텔리전스를 핵심 설계 요소로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의료시설, 데이터센터, 복합 캠퍼스 등에서 빌딩 시스템의 규모와 복잡성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안정적인 운영과 에너지 관리, 규정 준수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BAS에 대한 요구도 높아지고 있다. Metasys 15.0은 이러한 환경을 고려해 미션 크리티컬 운영에 필요한 성능과 유연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신제품은 서버당 최대 1000개의 IP 디바이스를 지원해, 기존 상용 BAS 대비 약 60% 높은 수준의 확장성을 확보했다. 또한 멀티 서버 이중화 구조를 통해 중요 데이터의 동시 백업을 지원하며, 사전 구성된 에너지 관리 기능을 통해 도입 직후부터 실시간 운영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케이시 장(Kaishi Zhang) 존슨콘트롤즈 BAS 제품 관리 부문 부사장은 “Metasys 15.0은 보안성과 직관성을 갖춘 BMS 플랫폼으로, 고가용성이 요구되는 환경에서 안정적인 운영과 에너지 관리를 동시에 지원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하며 “Metasys는 존슨콘트롤즈 빌딩 자동화 기술의 핵심 플랫폼으로, 이번 버전은 대규모·고위험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한층 확대했다”고 말했다.
Metasys 15.0은 단계적 도입과 멀티사이트 확장이 가능해, 의료시설, 데이터센터, 대규모 캠퍼스 등에서 업타임(uptime) 확보와 운영 효율성 개선을 목표로 하는 조직에 적합하다.
한편 Metasys는 존슨콘트롤즈 제품 에코시스템의 핵심 기반으로, 다양한 빌딩 기술과 완벽히 통합돼 에너지 효율성, 시스템 전반의 최적화, 열 관리 성능을 향상시킨다. 또한 △최첨단 HVAC, 소방 및 보안 기술 △OpenBlue(오픈블루) 스마트빌딩 에코시스템 △전 세계 4만 명 이상의 현장·서비스 기술자 네트워크와 함께 운영 비용을 절감과 투자수익률(ROI) 향상이라는 시너지를 창출한다.
▲ 존슨콘트롤즈가 최신 개방형 빌딩자동화 시스템 ‘METASYS 15.0’를 출시했다.(사진=존슨콘트롤즈)
존슨콘트롤즈인터내셔널(이하 존슨콘트롤즈)이 최신 개방형 빌딩자동화 시스템(BAS) ‘Metasys(메타시스) 15.0’을 선보였다. Metasys 15.0은 대규모·고가용성이 요구되는 환경을 겨냥해 확장성, 시스템 복원력, 실시간 에너지 인텔리전스를 핵심 설계 요소로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의료시설, 데이터센터, 복합 캠퍼스 등에서 빌딩 시스템의 규모와 복잡성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안정적인 운영과 에너지 관리, 규정 준수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BAS에 대한 요구도 높아지고 있다. Metasys 15.0은 이러한 환경을 고려해 미션 크리티컬 운영에 필요한 성능과 유연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신제품은 서버당 최대 1000개의 IP 디바이스를 지원해, 기존 상용 BAS 대비 약 60% 높은 수준의 확장성을 확보했다. 또한 멀티 서버 이중화 구조를 통해 중요 데이터의 동시 백업을 지원하며, 사전 구성된 에너지 관리 기능을 통해 도입 직후부터 실시간 운영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케이시 장(Kaishi Zhang) 존슨콘트롤즈 BAS 제품 관리 부문 부사장은 “Metasys 15.0은 보안성과 직관성을 갖춘 BMS 플랫폼으로, 고가용성이 요구되는 환경에서 안정적인 운영과 에너지 관리를 동시에 지원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하며 “Metasys는 존슨콘트롤즈 빌딩 자동화 기술의 핵심 플랫폼으로, 이번 버전은 대규모·고위험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한층 확대했다”고 말했다.
Metasys 15.0은 단계적 도입과 멀티사이트 확장이 가능해, 의료시설, 데이터센터, 대규모 캠퍼스 등에서 업타임(uptime) 확보와 운영 효율성 개선을 목표로 하는 조직에 적합하다.
한편 Metasys는 존슨콘트롤즈 제품 에코시스템의 핵심 기반으로, 다양한 빌딩 기술과 완벽히 통합돼 에너지 효율성, 시스템 전반의 최적화, 열 관리 성능을 향상시킨다. 또한 △최첨단 HVAC, 소방 및 보안 기술 △OpenBlue(오픈블루) 스마트빌딩 에코시스템 △전 세계 4만 명 이상의 현장·서비스 기술자 네트워크와 함께 운영 비용을 절감과 투자수익률(ROI) 향상이라는 시너지를 창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