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텍그룹의 계열사 오텍캐리어와 씨알케이가 혁신적인 에너지 절감 기술을 선보이며 ‘2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사진=오텍캐리어)
오텍그룹이 18년 연속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 오텍그룹의 계열사 오텍캐리어와 씨알케이(CRK)가 ‘제2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을 각각 17년과 8년 연속, 나란히 수상하며 독보적인 친환경 고효율 기술 리더십을 입증했다.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사)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이 공동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에너지 효율 시상 제도로서, 에너지 절감, 저탄소 및 탄소중립 제품·기술·활동을 대상으로 매년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수상 업체를 엄격히 선정한다.
오텍캐리어는 투입 에너지 대비 3배의 효율을 내는 에코 히트펌프 솔루션 ‘EHS 옵티멈(Optimum)’ 제품이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 EHS 옵티멈은 상업용 건축물이나 영농형 스마트팜 등 대형 시설에 사용되는 히트펌프 시스템으로, 에너지효율 분야에서 국내 1위를 달성하는 등 최고 수준의 성능을 확보한 공기 대 물(공기 열원) 방식의 히트펌프 제품이다.
EHS 옵티멈은 상업용 냉방(130kW)과 난방(140kW)에 사용하는 대용량 공기열 히트펌프 칠러로, 제품명에는 ‘최고 효율과 성능을 구현한다’ 는 의미를 담았다. 공기 흐름을 더욱 효율적으로 제어하기 위해 ‘윙렛(Winglet)’원리를 접목한 특허기술 기반의 신규 축류팬을 적용해 공기 저항을 줄이고 공기 흐름을 최적화했다.
여기에 캐리어의 인버터 제어기술과 저온 난방 성능을 높이는 Vapor Injection 기술, AMS(공기제어시스템)를 개선해 기존 자사 동급 제품 대비 정격 난방효율은 20%, 저온 난방효율은 27% 향상시키며 에너지효율 분야 국내 1위를 달성했다.
또한 오텍그룹 계열사인 국내 상업용 냉동, 냉장 기업 씨알케이(CRK)는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인버터 냉장 핫가스(Hot-Gas) 제상 시스템’으로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
이 제품은 중대형 저온창고 등에서 주로 쓰이는 고효율 인버터 냉동기에 탑재된 제상 시스템이다. 해당 솔루션은 히트펌프 사이클을 활용해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성에 제거 시간은 66% 단축하고, 전력 소비량은 83%를 절감하는 효과를 동시에 거뒀다.
이러한 고효율 기술력 덕분에 기존 전기히터 제상 시스템 최저 효율 제품 대비 연간 에너지 사용량을 35%까지 낮출 수 있어 소상공인과 물류 사업자의 전기료 부담을 획기적으로 덜어주며, 1대당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1.3톤까지 줄일 수 있어 냉동기 운용비용 절감뿐 아니라,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정책 달성에 기여할 수 있다.
오텍그룹 관계자는 “오텍그룹은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는 에너지 절감 기술을 선보이며 지속 가능한 사회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오텍그룹의 계열사 오텍캐리어와 씨알케이가 혁신적인 에너지 절감 기술을 선보이며 ‘2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사진=오텍캐리어)
오텍그룹이 18년 연속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 오텍그룹의 계열사 오텍캐리어와 씨알케이(CRK)가 ‘제2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을 각각 17년과 8년 연속, 나란히 수상하며 독보적인 친환경 고효율 기술 리더십을 입증했다.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사)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이 공동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에너지 효율 시상 제도로서, 에너지 절감, 저탄소 및 탄소중립 제품·기술·활동을 대상으로 매년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수상 업체를 엄격히 선정한다.
오텍캐리어는 투입 에너지 대비 3배의 효율을 내는 에코 히트펌프 솔루션 ‘EHS 옵티멈(Optimum)’ 제품이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 EHS 옵티멈은 상업용 건축물이나 영농형 스마트팜 등 대형 시설에 사용되는 히트펌프 시스템으로, 에너지효율 분야에서 국내 1위를 달성하는 등 최고 수준의 성능을 확보한 공기 대 물(공기 열원) 방식의 히트펌프 제품이다.
EHS 옵티멈은 상업용 냉방(130kW)과 난방(140kW)에 사용하는 대용량 공기열 히트펌프 칠러로, 제품명에는 ‘최고 효율과 성능을 구현한다’ 는 의미를 담았다. 공기 흐름을 더욱 효율적으로 제어하기 위해 ‘윙렛(Winglet)’원리를 접목한 특허기술 기반의 신규 축류팬을 적용해 공기 저항을 줄이고 공기 흐름을 최적화했다.
여기에 캐리어의 인버터 제어기술과 저온 난방 성능을 높이는 Vapor Injection 기술, AMS(공기제어시스템)를 개선해 기존 자사 동급 제품 대비 정격 난방효율은 20%, 저온 난방효율은 27% 향상시키며 에너지효율 분야 국내 1위를 달성했다.
또한 오텍그룹 계열사인 국내 상업용 냉동, 냉장 기업 씨알케이(CRK)는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인버터 냉장 핫가스(Hot-Gas) 제상 시스템’으로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
이 제품은 중대형 저온창고 등에서 주로 쓰이는 고효율 인버터 냉동기에 탑재된 제상 시스템이다. 해당 솔루션은 히트펌프 사이클을 활용해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성에 제거 시간은 66% 단축하고, 전력 소비량은 83%를 절감하는 효과를 동시에 거뒀다.
이러한 고효율 기술력 덕분에 기존 전기히터 제상 시스템 최저 효율 제품 대비 연간 에너지 사용량을 35%까지 낮출 수 있어 소상공인과 물류 사업자의 전기료 부담을 획기적으로 덜어주며, 1대당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1.3톤까지 줄일 수 있어 냉동기 운용비용 절감뿐 아니라,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정책 달성에 기여할 수 있다.
오텍그룹 관계자는 “오텍그룹은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는 에너지 절감 기술을 선보이며 지속 가능한 사회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