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센추리산업이 선보일 공랭식 무급유 터보냉동기(사진=(주)센추리산업)
㈜센추리산업(대표 이휘동)은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산업용 초고효율 무급유 터보냉동기 및 인버터 항온항습기, 제습공조기 등 초고효율 냉각 솔루션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일 센추리산업의 수냉식 무급유 터보 냉동기는 기존의 수냉식 스크류 냉동기를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설비다. 에너지 최저효율기준을 가볍게 충족하며, 정격부하 COP 6.45이상, 부분부하 NPLV 12이상의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최신 VSD(인버터) 운전 시스템과 무급유(Oil-Less) 설계를 통해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방지하고 유지보수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콤팩트한 사이즈로 협소한 공간에도 유연하게 설치할 수 있다. 아울러 R-134a, R-513a, R-1233zd 등 다양한 친환경 냉매를 지원하여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고효율·친환경 냉각 솔루션을 제공한다.
공랭식 무급유 터보 냉동기는 기존의 공랭식 스크류 냉동기를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설비다. 에너지 최저효율 기준을 가볍게 충족하며, 정격부하 COP 3.67 이상, 부분부하 NPLV 7.34 이상의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최신 VSD(인버터) 운전 시스템과 무급유 설계를 비롯해 VSD 팬모터를 적용하여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줄이고 정밀 제어가 가능하며, 콤팩트한 사이즈로 협소한 공간에도 유연하게 설치할 수 있다. 아울러 R-134a 및 R-513a 등 친환경 냉매를 사용하여 급변하는 환경 규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고효율 냉각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제습공조기는 고성능 제습로터를 탑재하여 탁월한 제습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이다. 인버터 콘덴싱유니트, 고효율 EC팬, 그리고 VSD(인버터) 운전 시스템을 조화롭게 적용하여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현장 부하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특히 제습로터 재열 히팅온도를 120℃ 이하로 유지하여 저전력으로 구동되며 무급유 설계와 VSD 팬모터를 통해 에너지 효율을 한층 더 높였다. 아울러 신뢰성 높은 EUROvent 인증을 진행 중에 있어, 까다로운 글로벌 기준을 만족하는 고효율·친환경 온습도 제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센추리산업의 고효율 인버터 항온항습기는 인버터 시스템과 고효율 EC팬을 적용하여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매우 정밀한 제어가 가능한 설비다. 특히 가습 효율이 98% 이상에 달하는 적외선 가습기를 탑재하여 언제나 쾌적하고 일정한 습도 환경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R-134a, R-513a 등 친환경 냉매를 사용하여 급변하는 환경 규제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현재 신뢰성 옾은 AHRI 인증을 진행 중에 있어 최고 수준의 품질과 성능을 보장하는 최적의 항온항습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편 센추리산업은 2014년에 설립된 충청남도 천안 소재의 냉동공조 전문 중소기업으로, 산업용 칠러, 항온항습기, 공조기(AHU) 등 냉각 및 공조 설비의 설계·제조·시공을 통합 수행하고 있다. 자동차·디스플레이·산업설비 분야에 맞춤형 공조 시스템과 부품을 공급하며, 배관 및 설비 공사까지 아우르는 턴키 수행 역량을 갖추고 있다.
또한 2016년 설립한 베트남 법인을 기반으로 공조·냉동·냉장 설비 공급 및 유지보수 사업을 확대하며 현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2021년 약 200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으며, 독자 개발한 핵심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고효율·스마트 냉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 ㈜센추리산업이 선보일 공랭식 무급유 터보냉동기(사진=(주)센추리산업)
㈜센추리산업(대표 이휘동)은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산업용 초고효율 무급유 터보냉동기 및 인버터 항온항습기, 제습공조기 등 초고효율 냉각 솔루션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일 센추리산업의 수냉식 무급유 터보 냉동기는 기존의 수냉식 스크류 냉동기를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설비다. 에너지 최저효율기준을 가볍게 충족하며, 정격부하 COP 6.45이상, 부분부하 NPLV 12이상의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최신 VSD(인버터) 운전 시스템과 무급유(Oil-Less) 설계를 통해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방지하고 유지보수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콤팩트한 사이즈로 협소한 공간에도 유연하게 설치할 수 있다. 아울러 R-134a, R-513a, R-1233zd 등 다양한 친환경 냉매를 지원하여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고효율·친환경 냉각 솔루션을 제공한다.
공랭식 무급유 터보 냉동기는 기존의 공랭식 스크류 냉동기를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설비다. 에너지 최저효율 기준을 가볍게 충족하며, 정격부하 COP 3.67 이상, 부분부하 NPLV 7.34 이상의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최신 VSD(인버터) 운전 시스템과 무급유 설계를 비롯해 VSD 팬모터를 적용하여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줄이고 정밀 제어가 가능하며, 콤팩트한 사이즈로 협소한 공간에도 유연하게 설치할 수 있다. 아울러 R-134a 및 R-513a 등 친환경 냉매를 사용하여 급변하는 환경 규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고효율 냉각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제습공조기는 고성능 제습로터를 탑재하여 탁월한 제습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이다. 인버터 콘덴싱유니트, 고효율 EC팬, 그리고 VSD(인버터) 운전 시스템을 조화롭게 적용하여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현장 부하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특히 제습로터 재열 히팅온도를 120℃ 이하로 유지하여 저전력으로 구동되며 무급유 설계와 VSD 팬모터를 통해 에너지 효율을 한층 더 높였다. 아울러 신뢰성 높은 EUROvent 인증을 진행 중에 있어, 까다로운 글로벌 기준을 만족하는 고효율·친환경 온습도 제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센추리산업의 고효율 인버터 항온항습기는 인버터 시스템과 고효율 EC팬을 적용하여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매우 정밀한 제어가 가능한 설비다. 특히 가습 효율이 98% 이상에 달하는 적외선 가습기를 탑재하여 언제나 쾌적하고 일정한 습도 환경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R-134a, R-513a 등 친환경 냉매를 사용하여 급변하는 환경 규제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현재 신뢰성 옾은 AHRI 인증을 진행 중에 있어 최고 수준의 품질과 성능을 보장하는 최적의 항온항습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편 센추리산업은 2014년에 설립된 충청남도 천안 소재의 냉동공조 전문 중소기업으로, 산업용 칠러, 항온항습기, 공조기(AHU) 등 냉각 및 공조 설비의 설계·제조·시공을 통합 수행하고 있다. 자동차·디스플레이·산업설비 분야에 맞춤형 공조 시스템과 부품을 공급하며, 배관 및 설비 공사까지 아우르는 턴키 수행 역량을 갖추고 있다.
또한 2016년 설립한 베트남 법인을 기반으로 공조·냉동·냉장 설비 공급 및 유지보수 사업을 확대하며 현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2021년 약 200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으며, 독자 개발한 핵심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고효율·스마트 냉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