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텍이 2026년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선보인 오텍 쏠라티 음압특수구급차.(사진=오텍)
특수목적차량 전문기업 ㈜오텍이 지난 5월 20~22일 대구 EXCO(엑스코)에서 열린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해, 대한민국 구급·복지 모빌리티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다양한 특수목적차량 솔루션을 선보였다.
오텍은 이번 박람회에서 △오텍 스타리아 소방특수구급차 △오텍 쏠라티 음압특수구급차 △스타리아 와상 장애인 슬로프 차량 △개선형 군 구급차 등 총 4대의 특수목적차량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는 단순 차량 전시를 넘어, 소방 현장·감염병 대응·군 의료후송·장애인 이동지원·친환경 모빌리티까지 연결되는 통합 특수목적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대표 모델인‘오텍 스타리아 소방특수구급차’는 국내 소방 현장에서 성능을 검증받은 주력 구급차로, 이번 전시에서는 2026년형 리뉴얼 사양과 함께 친환경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모델로 공개됐다.
구급활동 효율성을 높인 내부 구조와 개선된 운용 시스템을 바탕으로 현장 대응력을 강화했으며, 안정적인 전원 운용과 연료 효율 향상을 통해 미래 소방 환경에 대응하는 친환경 구급 모빌리티 방향성을 제시했다.
‘오텍 쏠라티 음압특수구급차’는 감염병 대응에 특화된 모델로, 넓은 환자 처치 공간과 음압 시스템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응급 이송 환경을 제공한다. 오텍은 국내 최초 음압구급차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주요 기관에 관련 차량을 공급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장애인 이동지원 분야의 신규 모델인 ‘스타리아 와상 장애인 슬로프 차량’도 함께 선보였다. 해당 차량은 스타리아 휠체어 탑승용 슬로프 차량을 기반으로 주들것 탑재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모델이다. 기존 휠체어 중심 이동지원 체계로는 대응하기 어려웠던 와상 이용자의 이동권 확대를 고려해 개발됐다. 지자체, 보건소, 요양시설 등 복지 현장의 다양한 이동지원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복지 모빌리티 모델로 제시된다.
또한 기아 및 육군과 공동 개발한 ‘KLTV 개선형 군 구급차’도 함께 전시됐다. 해당 차량은 소형전술차 기반의 고기동 플랫폼과 감염병 대응 기능, 독립 발전 시스템 등을 적용해 전장 및 특수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의료 활동이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오텍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단순한 차량 제조를 넘어, 차량·의료장비·운영 서비스·장애인 이동지원까지 연결하는 ‘특수목적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전국 소방기관 및 공공기관에서 축적한 현장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실사용자 중심의 설계와 지속적인 품질 개선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오텍 관계자는“현장의 요구를 가장빠르게 반영하는 특수목적 모빌리티 기업으로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응급 이송환경과 복지 이동지원 체계 구축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오텍이 2026년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선보인 오텍 쏠라티 음압특수구급차.(사진=오텍)
특수목적차량 전문기업 ㈜오텍이 지난 5월 20~22일 대구 EXCO(엑스코)에서 열린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해, 대한민국 구급·복지 모빌리티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다양한 특수목적차량 솔루션을 선보였다.
오텍은 이번 박람회에서 △오텍 스타리아 소방특수구급차 △오텍 쏠라티 음압특수구급차 △스타리아 와상 장애인 슬로프 차량 △개선형 군 구급차 등 총 4대의 특수목적차량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는 단순 차량 전시를 넘어, 소방 현장·감염병 대응·군 의료후송·장애인 이동지원·친환경 모빌리티까지 연결되는 통합 특수목적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대표 모델인‘오텍 스타리아 소방특수구급차’는 국내 소방 현장에서 성능을 검증받은 주력 구급차로, 이번 전시에서는 2026년형 리뉴얼 사양과 함께 친환경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모델로 공개됐다.
구급활동 효율성을 높인 내부 구조와 개선된 운용 시스템을 바탕으로 현장 대응력을 강화했으며, 안정적인 전원 운용과 연료 효율 향상을 통해 미래 소방 환경에 대응하는 친환경 구급 모빌리티 방향성을 제시했다.
‘오텍 쏠라티 음압특수구급차’는 감염병 대응에 특화된 모델로, 넓은 환자 처치 공간과 음압 시스템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응급 이송 환경을 제공한다. 오텍은 국내 최초 음압구급차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주요 기관에 관련 차량을 공급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장애인 이동지원 분야의 신규 모델인 ‘스타리아 와상 장애인 슬로프 차량’도 함께 선보였다. 해당 차량은 스타리아 휠체어 탑승용 슬로프 차량을 기반으로 주들것 탑재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모델이다. 기존 휠체어 중심 이동지원 체계로는 대응하기 어려웠던 와상 이용자의 이동권 확대를 고려해 개발됐다. 지자체, 보건소, 요양시설 등 복지 현장의 다양한 이동지원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복지 모빌리티 모델로 제시된다.
또한 기아 및 육군과 공동 개발한 ‘KLTV 개선형 군 구급차’도 함께 전시됐다. 해당 차량은 소형전술차 기반의 고기동 플랫폼과 감염병 대응 기능, 독립 발전 시스템 등을 적용해 전장 및 특수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의료 활동이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오텍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단순한 차량 제조를 넘어, 차량·의료장비·운영 서비스·장애인 이동지원까지 연결하는 ‘특수목적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전국 소방기관 및 공공기관에서 축적한 현장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실사용자 중심의 설계와 지속적인 품질 개선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오텍 관계자는“현장의 요구를 가장빠르게 반영하는 특수목적 모빌리티 기업으로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응급 이송환경과 복지 이동지원 체계 구축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